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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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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중보기도(2026년 9월) Publish on September 06,2026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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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0회 작성일 26-09-06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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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위한 중보기도 

중보기도사역팀에서는 매달 교회를 위한 중보기도제목을 준비하여 성도님들과 함께 나눕니다.

아래의 기도문을 읽으며 다함께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 되시길 소망합니다.   

 

아래의 기도문을 눈으로 보고 소리내어 읽으며 함께 기도해주세요. 

 

주님, 우리 교회의 모든 예배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의 모든 예배를 위해 기도합니다. 각자의 삶이 교회에 모여 드리는 예배로 그대로 이어진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시고, 일주일 간의 삶이 주일에 예배를 준비하는 개인 예배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각자의 마음밭이 주님 앞에 준비된 채로 나올 때 풍성한 은혜를 체험하고, 흩어져 나가 일주일을 거뜬히 살아갈 힘을 얻게 하소서. 단위에서 주님을 대신해 말씀을 전하는 권혁인 담임목사님 이하 부목사님과 전도사님들은 성령의 두루마기를 입고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말씀을 전하되, 사람이 아니라 오직 주님께 영광 돌리는 귀한 자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예배를 위해 준비하는 보이는 손길과 보이지 않는 손길들이 지치지 않게 하시고, 이 귀한 섬김을 주님께서 기억하신다는 것을 잊지 않고 감사함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성가대와 찬양대를 통해 마음 문이 열리고 열매 맺는 말씀을 기대하게 하시고, 연세가 드신 예배 중보기도팀원들의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며 지치지 않고 기도할 수 있는 건강과 의지를 허락하소서. 교회가 교회 되게, 예배가 예배 되게 우리를 사용하여 주시고, 진정한 부흥이 이루어질 때까지 함께하여 주옵소서.

 

주님, 전도와 선교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어리석고 무지한 우리에게 복음을 주셔서 새 생명을 주시고 부활의 소망 가운데 살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 기쁘고 복된 소식을 아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알지 못하는 모든 이들에게 담대히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 곳곳에 주님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곳을 찾아가는 선교사님들과 성도들의 발걸음을 눈동자처럼 지키시고 안전하게 도우시옵소서. 날마다 하나님의 따스한 마음을 본받아 살아가게 하시고, 우리가 진정한 복음의 빚진 자임을 깨달아 일상 속에서 날마다 주님을 전파하며 살게 하소서. 우리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에 주신 귀한 선교의 사명을 땅 끝까지 잘 감당하게 하시고, 성령보다 앞서지 않으며 언제나 성령의 인도하심을 뒤따르며 겸손히 주님을 섬기게 하옵소서.

 

주님, 환우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수술과 항암 치료, 약물 투약 등 모든 치료 과정 중에 있는 성도들에게 친히 안수하여 주시고, 최선의 치료와 회복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랜 투병과 영적 싸움으로 인해 지치지 않도록 환우들의 마음을 성령으로 붙잡아 주시고, 두려움과 불안 대신 인간의 지각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안과 하늘의 소망으로 채워주소서. 또한 곁에서 간병하는 가족들의 육체적 지침과 영적 낙심을 막아주시고, 환우 가정의 모든 형편을 아시는 주님께서 투병에 필요한 경제적, 환경적 필요를 신실하게 채워주시고 위로해 주소서. 9월 한 달간 고난의 터널을 지나는 환우들이 마침내 주님의 일하심을 고백하게 하시고, 건강을 되찾아 기쁨으로 성도들과 함께 다시 주님의 제단 앞에서 온전히 예배하는 주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주님, 유아.유치.초등부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매일 기도하는 거룩한 습관을 기르게 하시고, 자신만을 위한 기도를 넘어 친구와 공동체, 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세상을 넓게 품고 기도하는 어린이로 자라나게 하옵소서. 아이들이 교회와 가정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굳건한 믿음으로 건강하게 자라며, 학교와 세상 속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여 빛과 소금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는 참된 예수님의 제자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교회와 가정이 서로 깊이 신뢰하고 협력하여 아이들의 신앙을 든든히 함께 세워가게 하시고, 각 아이에게 주신 고유한 은사와 장점을 발견하고 격려해 주어 아이들이 기쁨으로 신앙생활의 즐거움을 누리게 하옵소서.

또한 하반기에 계획된 모든 행사와 프로그램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지혜롭게 준비되고 은혜 가운데 진행되기를 소망하며, 특별히 새로 시작하는 어와나(Awana) 사역을 통해 아이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깊이 만지고 말씀 안에서 더욱 쑥쑥 자라나게 하옵소서.

어린이부를 사랑으로 섬기는 모든 교역자와 교사들에게 하늘의 지혜와 기쁨을 넘치도록 더하여 주시고, 모든 봉사자가 한마음과 한뜻으로 협력하여 아이들에게 말과 행동으로 예수님의 따뜻한 사랑을 삶으로 온전히 보여 주게 하옵소서.

 

주님, 중.고등부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가을 학기를 시작하며 우리 중고등부 유스부 아이들을 다시 한번 주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대학교에 입학하는 레나, 에이미, 브라이언의 발길을 인도하여 주시고, 처음 맞이하는 대학 생활을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하며 시작할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또한 대학 입시를 준비하기 시작한 재이곱, 에이든, 엘리를 주님의 손길로 굳게 붙잡아 주셔서 시험을 치르고 원서를 준비하는 모든 과정 가운데 늘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가을 학기부터 인턴십을 시작하는 미셀 전도사님의 마음과 몸을 온전히 인도해 주시고, 성령님의 감동과 감화가 넘치는 은혜로운 첫 사역의 발걸음이 되게 하소서. 새로 구성된 유스부 찬양팀의 로이, 안나, 다윗, 샘에게 하나님을 예배하는 기쁨과 감동을 풍성히 부어주시고, 함께 동역하며 섬기는 즐거움과 보람을 깊이 깨닫게 하옵소서.

급격한 지구 끓음(Global Boiling)으로 무너지고 있는 자연환경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여 함께 자연보호를 위한 일들을 조금씩 해 나갈 수 있는 지혜와 실천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곧 시작될 금요모임과 소그룹 나눔을 통해 유스들이 믿음의 푯대를 분명히 세우고, 세상의 유혹과 풍랑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으며 하나님의 자녀로 곧게 서서 세상을 변화시켜 나가는 복된 리더들로 성장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목회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담임목사님께서 이끄시는 목회의 방향과 세우신 거룩한 목표들이 성도들과 온전히 공유되고 깊이 공감되게 하옵소서. 온 교우가 한마음과 한뜻으로 이 비전을 품고 기도하며, 어떠한 외부의 흔들림이나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주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사역의 여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다음 세대를 양육하는 CM 어와나와 한국학교 사역, 그리고 EM 예배 사역 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이 귀한 사역들을 섬기시는 목회자들과 봉사자들에게 영육 간의 강건함과 하늘의 지혜를 허락해 주시고, 헌신하는 손길마다 기쁨과 감사가 넘치게 하옵소서. 이들의 눈물어린 수고를 통하여 우리 자녀들과 성도들이 굳건한 믿음의 반석 위에 세워지는 놀라운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주님, 네팔 땅을 주님께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온 세상의 주인 되시며 열방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아픔과 재난 가운데 처한 네팔 땅을 주님의 긍휼하심 앞에 간절히 올려드립니다.

최근 히말라야 빙하호 붕괴로 인하여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하여 삶의 터전을 잃고 신음하는 네팔 주민들과 현지 소식을 접하며 슬퍼하는 모든 이들을 주님의 따스한 손길로 깊이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사랑하는 가족과 삶의 터전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네팔 주민들에게 하늘의 크신 위로와 평안을 더하여 주시고, 추가적인 피해를 막아주사 파괴된 지역 사회와 생태계가 속히 안정을 되찾고 온전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어두운 재난의 현장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고 서로를 도우며 일어설 수 있도록 지혜와 힘을 허락해 주시며, 이 모든 아픔이 치유와 회복의 은혜로 변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기도제목 요청은 본당 로비에 있는 기도함 혹은 교회 웹사이트의 중보기도 요청란을 이용하여 기도제목을 보내주실 수 있습니다.

개인/가정을 위하여 공개기도제목을 보내주시면 온 성도가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긴급기도요청 (박후일 목사 408-608-8818 / huilpa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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