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열 목사의 목양칼럼
사진앨범 :: 아름다운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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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울지마  톤즈  의  이태석  신부" 라  불러지는   김중호  신부님의  아름다운  얘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김중호  신부님은  경기고  54  회출신 ( 1958년  졸업)  으로  서울  대학교  의과대학  과  캐토릭  신학교를  거쳐   의사로써  신부가되어,  세계  빈민촌에서  수만명의  환자들을  진료  하신분인데,  참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본보기로  저에겐  느껴지기에  여기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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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세계 빈민 찾아 의료봉사 ‘또다른 이태석’ 김중호 신부

72세의 노()신부는 느린 손놀림으로 한참 동안 사제복을 가다듬었다. 마침내 손녀뻘 되는 여기자와 마주 앉은 그는 숨을 골랐다. 그리고 말문을 열었다. 

“그래, 내가 우울증에 걸린 이유가 궁금하다고요. 하긴 하느님을 모시는 신부가 우울증에 걸렸다니 이상하게 들릴 만도 하죠.” 그가 담담하게 말을 이어갔다. “나는 평생 돈 때문에 스트레스를 참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우울증에 걸린 거래요. 

김중호 신부(사진)는 그렇게 그동안 꺼내지 않았던 인생 이야기를 시작했다. 

○ 서울대 의대생, 사제의 길을 택하다


일흔을 앞둔 2008년 어느 날. 갑자기 밥 한술 넘기는 게 힘에 부쳤다. 밤에는 누워도 도통 잠이 오질 않았다. 서울성모병원 사제관에서 사람과 마주치는 게 싫어 막내 여동생 집으로 도망가다시피 하길 수차례. 하루 종일 멍하니 앉아 있다 돌아오는 날이 늘었다. 식구도 없이 평생 성직자로 살아온 오빠가 걱정됐던 여동생 김남희 씨(62)는 병원에 가보자고 졸랐다. 

“나는 신부다. 이 모든 고통도 하느님의 뜻일 게다.” 동생에게는 이렇게 말했지만 의학박사 출신인 그는 누구보다 자신의 상태를 잘 알고 있었다. 지금의 증세가 의학전공 서적에서 봤던 전형적인 우울증이라는 것을.

병은 쉽사리 낫질 않았다. 2년 만에 자존심을 버리고 서울의 한 정신과 상담실을 찾았다. 몇 차례 이어진 상담 끝에 의사는 그가 아픈 이유를 진단했다. “평생 너무 과로하셨네요. 돈을 모아야 한다는 강박관념도 심하시고요.

사실 그는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서 알아주던 부잣집 둘째아들이었다. 아버지는 고려대 의대 교수이자 잘나가던 외과 의사였다. 작은아버지들도 모두 의사였다. 할아버지는 집안 의사들을 모아 종합병원을 차리는 소원이었다. 미리 병원 용지로 1653m²( 500) 땅을 사두기까지 했다. 가업을 잇기 위해 김명호 씨와 그는 서울대 의대에, 셋째 부호 씨는 고려대 의대에 진학했다. 의사 아버지와 의대생 삼형제는 매일 오후 10시면 부엌 식탁에 둘러앉아 밤참을 먹었다. 새벽녘까지 병원과 학교 이야기를 하면서 그의 아버지는 아들들과 함께 가족병원을 차리는 꿈을 꾸고 있었다. 아버지의 꿈이 깨진 그가 본과 2 과정을 마치던 1962 겨울이었다. 함께 밤참을 먹던 식탁에서 그는 돌연 의대 자퇴를 선언했다. “ 의대 그만두겠습니다. 신부가 돼야겠어요.”

초등학교 시절 그는 매일 오전 6시면 눈을 떴다. 학교에 가기 매일 동네 성당에 들러 그날 아침미사에 포도주와 성경을 준비했다. 어린아이가 복사(服事) 일을 기특하게 잘해낸다는 칭찬을 들었다. 

남과 나누는 것을 좋아하던 아이이기도 했다. 어머니가 다섯 남매에게 똑같이 나눠준 간식을 책상서랍 속에 숨겨뒀다가 다음 형편이 어려운 친구를 집에 데려와 먹이곤 했다. 동생들은 가난한 애들하고만 논다고 놀렸다.

사제복 입은 서울대출신 의사

콜롬비아 칼다스 지역에서 환자를 진찰하고 있는 김중호 신부. 그는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콜롬비아 환자 1798명을 진료했다.

이경재 신부는 그런 그를 눈여겨봤다. 신부는 없는 한센병 환자들을 위해 경기 의왕시 오전동에 만들어진 라자로 마을 초대원장을 지낸 분이다. 그에겐 인생의 멘토였다. 의대 진학을 앞두고 공부에 매진하던 경기고  재학 시절  신부는 넌지시 말했다. “ 집안에 육체를 고치는 의사는 많으니 너는 영혼을 위로하는 사제가 되어라.” 서울대 의대에 합격한 뒤에도 말은 귓가를 맴돌았다. 그러다 그의 영혼을 지배해 거스를 없는 () ()으로 다가왔다.

그의 변심에 아버지는 노발대발했다. 아들을 하늘에 뺏겼다는 충격에 한국가톨릭의사협회 초대회장을 맡을 정도로 신앙심이 깊던 아버지는 이후 년간 성당에 발길을 끊었다. 

그는 기어이 그해 , 7 과정의 가톨릭대 신학대에 입학했다. 2년째 라틴어와 기도를 배우던 서울대에서 연락이 왔다. 올해 복학하지 않으면 퇴학 처리된다고 했다. 자퇴 처리된 알았지만 아버지가 남들 모르게 휴학 처리를 해뒀던 것이다. 다시 한번 신부와 의사 사이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던 그를 신학대 학장이 불렀다. “의대생은 여자한테 인기가 좋다고 하던데…. 속세에 흔들리지 말고 반드시 돌아오겠다고 약속하여라. 그리고 돌아오거든 의술은 반드시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써야 한다.”

2
뒤인 1966 8 그는 연애의 유혹을 뿌리치고 의대를 졸업했다. 그리고 약속한 대로 신학대로 돌아왔다. 남은 5 과정을 마치고 1973 사제품을 받았을 그의 나이는 34세였다. 이제 어려운 사람을 위해 의술을 베풀겠다는 번째 약속을 지킬 때였다. 

가시밭길을 걷다

지금은 없어진 혜화동 성신고 지도신부로 재직하던 1975 여름, 그는 서울의 모든 쓰레기가 모인다는 난지도 한복판에 있었다. 쓰레기 썩는 냄새가 코를 찔렀다. ‘이런 난장판 속에 4000명이 살고 있다니….’ 빈민촌을 돌보던 수녀의 요청을 받고 처음 가본 난지도였다. 온실 화초처럼 자랐던 그였기에 충격은 컸다. 미안한 마음 , 약속은 지킨다는 마음 반으로 10년간 일요일 오후마다 난지도로 갔다. 꼬박 시간을 앉아 줄선 환자들을 보살폈다. ‘한두 오다 말겠지하던 그곳 사람들도 어느덧 그를 기다리기 시작했다.

의사 출신 신부가 난지도 수녀원에 임시진료소를 차렸다는 소문이 돌자 구로구 시흥동, 관악구 신림동 달동네에서 방문 요청이 쇄도했다. 혼자 감당하기 버거워진 그는 서울대 의대 동기와 가톨릭학원 소속 의사들을 총동원했다. 매달 당직표를 후배 의사들을 봉사현장에 데리고 갔다. 하루 쉬는 주말, 가기 싫다고 버티는 후배에게는의술을 베푼다고 생각해서는 된다. 그들로부터 겸손해지는 법을 배워라라고 했다.

그렇게 10 년이 흘렀다. 1987년의 어느 일요일, 그는 처음으로 난지도 의료봉사를 빼먹었다. 학교에는 2주간 휴가를 내고 돌연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뉴욕과 마이애미를 거쳐 에콰도르 수도 키토로 가는 40시간이 넘는 비행길이었다. 키토에서 다시 버스를 타고 달리기를 8시간. 그는 해안가를 따라 펼쳐진팔마라는 작은 마을에 도착했다. 그곳에는 번도 의사를 만나본 적이 없다는 사람들이 있었다. 동양 나라에서 의사가 왔다는 말에 감기 몸살 환자부터 신장병 환자, 환자까지 줄을 섰다. 40도가 넘는 더위 속에 말도 통해 고역인 2주였다. 2주간 그는 타이레놀 알을 보물인 손에 뛰어가는 아이들을 만났다. 부족한 모유 때문에 영양실조에 걸린 신생아를 품에 안았다. 그곳에서 그는 남은 인생 자신이 가야 길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재산을 빈곤지역에 진료소를 세우는 쓰기로 결심했다. 가톨릭대 의대 교수로, 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장으로 일하며 모은 돈이 됐다. 그가 속한 가톨릭학원도 그의 뜻에 동참했다. 해외의료봉사를 후원하기로 했고국제의료봉사단이라는 이름도 붙여줬다.

봉사단은 이듬해까지 에콰도르를 다시 찾아 2705명의 환자를 돌봤다. 1992년부터 1995년까지는 아프리카 케냐 체송고치 지역을, 1997년부터 2002년까지 몽골 토브도 12 마을을 갔다. 1999 12 동티모르 사태가 발생했을 때는 김수환 추기경의 긴급 지시로 무슬림 환자들을 치료했다. 사제복을 입은 앞에 무슬림 환자 649명이 줄을 섰다. 생사의 갈림길에서 종교 갈등은 무의미했다. 

목숨이 위태로웠던 적도 있었다. 1992 찾아간 케냐는 더운 날씨만큼이나 모기가 많았다. 다녀올 때마다 몸이 모기에 뜯긴 상처투성이였다. 오랜 해외봉사를 마치고 국내 연구실로 복귀해 밀린 일을 하던 도중 갑자기 얼굴에 열이 올랐다. 체온은 39도를 넘은 상태였다. 잠복기를 거친 말라리아가 발병한 것이다. 아프리카 여행이 흔치 않던 때라 당시 국내에는 말라리아약조차 없었다. 가톨릭학원 측에서 영국에 급히 문의해 일주일 만에 약을 공수해 간신히 목숨을 건졌다. 그대로 죽다 살아난 것이다.

1973
시작한 의료봉사는 2007년에야 끝났다. 35년에 걸친 대장정이었다. 그동안 그가 무료 치료한 환자는 자그마치 35000 . 가톨릭학원 후배 의사들은 지금도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그에게 지난 시간 동안 무엇이 가장 힘들었는지 물었다. “아무래도 비용 문제죠.” 기자를 당황하게 만든 이야기가 다시 나왔다. 다시 생각해 보니 이해도 됐다. 8 규모의 봉사단이 해외로 나가 2주간 진료를 하려면 아무리 아껴도 족히 5000 원은 든다. 가는 곳마다 오지여서 들어가고 나오는 교통비만 수천만 원이 든다. 준비해가야 약값도 만만치 않다. 곳은 많고 비용 부담은 크니 돈이 문제였던 것이다.

그래서 그는 주말마다 성당을 다니며 추가 헌금을 걷었다. 성모병원과 가톨릭대 의대는 물론이고 의사협회마다 찾아가 후원을 요청했다. 1년에 번씩은 잘나가는 서울대 의대 동문들을 찾아다니며 약값만 내달라고 부탁했다. 구걸하는 것처럼 보일까 , 잘난척하는 것처럼 보일까 속으로 끙끙 앓기를 35. 그동안 그도 모르게 스스로 쌓아온 스트레스가 은퇴 직후 병으로 나타났다. “나는 그동안 내가 늙어가는 것도 모르고 일만 했어요. 스스로를 너무 달달 볶았나 봐요.” 

최근 병세가 상당히 호전되자 그는 다시 욕심을 내고 있다. 내년 날씨가 따뜻해지면 다시 콜롬비아로 돌아가겠다고 했다. 다만 콜롬비아에 봉사단을 이끌고 가려면 수천만 원이 필요하다. 그는 조금씩만 정성을 모으면 그곳의 빈민이 처음으로 약을 먹을 있고 항생제를 맞을 있다고 했다. 그가 이번 인터뷰에 어렵사리 응한 이유였다. 

에필로그

시간 넘게 신부의 이야기를 듣던 기자는 지난해 세상을 떠난 이태석 신부를 떠올렸다. 인제대 의대와 광주 가톨릭대 신학대를 졸업한 신부는 아프리카 수단 남부 오지마을 톤즈에서 무료진료활동을 하다 암으로 사망했다. ‘울지 톤즈라는 다큐멘터리를 통해 그의 선행은 뒤늦게 고국에 알려졌다.

신부 이야기를 꺼내자 내내 조용하게 인터뷰를 지켜보던 여동생 남희 씨가 말을 꺼냈다. “ 신부님이 너무 일찍 가셨죠. 하느님이 아직 우리 오빠한테는 시키실 일이 많나 봐요. 그래서 잠깐 쉬라고 일부러 병을 주신 건가 봐요.”

부친 동생도핏줄에 흐르는 봉사정신

인도네시아 쓰나미 상처도 치료 2005 3 인도네시아 오지 마을을 찾아갔을 찍은 김중호 신부(뒷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마을 사람들의 기념사진. 신부와 가톨릭학원 소속 의사들로 꾸려진 국제의료봉사단은 당시 지진해일(쓰나미) 사태로 부상을 당한 12877명을 치료했다. 김중호 신부 제공

봉사와 선행은 김중호 신부 집안의 내력이다. 신부의 아버지인 김웅규 박사(1998 작고) 고려대 의대 외과 교수 출신으로 서울가톨릭의사회와 한국가톨릭의사협회 초대 회장을 지냈다.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서 외과병원을 운영했던 그는 평소 가난한 환자에게서는 돈을 받지 않았다. 신부는아버지는 우물쭈물하는 환자가 있으면 나중에 벌어서 갚으라고 말하던 이라고 회고했다. 

4
1 맏이인 명호 (77)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1978 정부파견의사를 지원했다. 처음 아프리카 우간다로 때는 년만 있다 돌아올 생각이었지만 그곳 사람들의 눈망울에 반해 24년간 케냐 말라위 레소토에서 진료했다. 그는 최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죽음을 앞둔 환자들을 수술로 치료해 살리는 보람으로 살았다 했다.

2009
년부터 우울증으로 투병 중인 신부를 보살피고 있는 막내 남희 (62·) 오빠 앞으로 들어온 인세와 월급을 차곡차곡 모으고 있다. “돈이 없어서 의술을 배우는 사람이 있어서는 된다. 명이라도 의사가 어려운 사람을 돌봐야 한다 강조해온 오빠의 뜻을 받들기 위해 장학기금을 마련하고 있는 것이다. 훗날 오빠가 세상을 떠나면 가톨릭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형제 유일하게 건축학도의 길을 넷째 자호 (66) 현재 건축업체인 간삼건축 회장이다. 1990년대 신부의 부탁으로 서울 구로구 시흥동에전진상 의료원 무료로 설계한 것을 시작으로 최근 푸르메재단 어린이재활병원에도 설계도를 기부했다. 

셋째 부호 (69) 고려대 의대를 졸업한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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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 선영 2012.05.07 13:38

    김중호 신부를 소개 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동되는 이야기 들입니다. 가난하고 불쌍한 35,000 명의 무료 치려를 해주신 의사 신부의 삶은 정말 감동 됩니다. 아름다운 실천의 삶 입니다. 우울증 이라해도 불쌍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돕기 위한, 안타까움,  재정적인 Stress 때문에 우울증에 걸린다는것은 참 아름답고, 우리가 배울만한 이야기 입니다. 긍휼하신 하나님이 김 증호 신부의 기도에 응답하시어 그 필요함을 채워주시고 그 우울병에서 부터 치유하여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낙도섬에 전도하기 위해 힘쓰는 반 봉혁 장로님의 노력이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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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어버이주일 호산나찬양대 + 게스트싱어(손은교) file 박후일 2015.05.15 363
156 어버이주일 유초등부 특송 (영상) file 박후일 2015.05.15 325
155 안부를 묻고 산다는 것 1 3 file 최애숙 2010.07.02 17661
154 안동진/지은 집사님 가정에 첫아들이 태어났습니다 1 file 교우위원회 2016.01.17 362
153 아름다운 감사예배 1 최병선 2012.04.21 8281
» 아름다운 선교얘기 - "또다른 이태석 신부" 김중호의사 얘기 1 손동원 2012.05.07 4850
151 아기탄생을 축하합니다 file 최애숙 2010.07.03 14069
150 신년 부흥회 "이산지를 내게 주소서" 1 file 예배위원회 2014.01.22 4647
149 슬립핑백(침낭) 구합니다 김위규 2010.07.17 13152
148 스탠포드 한인학생회에서 북한 관련 세미나 개최 1 오윤경 2012.03.29 5265
147 순교한 문 준경 전도사 이야기 1 전도위원회 2015.02.11 580
146 속회 찬양 스킷 행사를 도와 주신 분들께 이주익 2013.08.22 4850
145 세상의 빛이 되어라 let there be light 송 선영 2010.09.15 10424
144 세상을 바꾼 24시간 file 웹팀 2012.02.24 7539
143 세계기도일 예배 file 웹팀 2012.02.26 6726
142 성화와 복음전도 2 박인식 2015.01.29 766
141 성전에 들어가는 마음과 성전에서 나오는 마음 1 송선영 2012.08.22 6998
140 성전 개축 기공 기도 모임 file 조재주 2015.04.13 340
139 성전 개축 공사 4주째 현황 file 성전개축위원회 2015.05.10 298
138 성전 개축 5주째 file 성전개축위원회 2015.05.18 331
137 성전 개축 3주째 진행 상황 file 성전개축위원회 2015.05.03 318
136 성전 개축 2주일째 file 조재주 2015.04.27 273
135 성전 개축 1주일째 file 조재주 2015.04.19 332
134 서서평 선교사님 2 조호제 2012.03.19 6223
133 새생명반 성경공부에 등록해 주세요. - 1/23 시작 이주익 2011.01.11 8832
132 새로운 사역지로 떠나시는 최재행 목사님 file 웹팀 2012.06.30 9283
131 새로오신 전도사님을 소개합니다. file 교육 위원회 2011.02.09 10377
130 새 생명의 외침 2 박인식 2015.02.06 494
129 상쾌한 시월에 PINNACLES 를 오붓하게 오르다. file 박인식 2017.10.14 137
128 삶의우선순위 1 file 송선영 2012.10.02 11017
127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 QT 세미나: 10/26-10/27 1 이주익 2012.10.16 10021
126 사진 편집 프로그램 사용법 강좌 안내~ file 웹 팀 2010.08.12 9923
125 사순절이 시작되었습니다. 박후일 2016.02.10 374
124 사순절 순례의 여정 1 조호제 2012.02.28 7053
123 사순절 말씀묵상 계획표 박후일 2016.02.10 374
122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고 왔습니다. file 웨슬리 성결회 2011.12.21 7517
121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 - '펌' 이주익 2013.08.26 5528
120 빛을비추는 하나님의 진리 등대가 됩시다. 송선영 2013.11.27 4322
119 북한인권국제영화제 & 이장호감독 초청간증 영상 file 연합사업위원회 2014.11.22 1006
118 북가주지역 JAMA 대회 안내 file 웹팀 2012.08.24 8318
117 북가주 패밀리 컨퍼런스 file 지역선교팀 2012.04.13 8169
116 북가주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강좌 file 웹팀 2012.04.18 8290
115 부흥회 설교 다시듣기 file webteam 2013.02.13 7336
114 부활의 기쁨 전하기. 1 file 박인식 2017.04.16 143
113 부고-허정학집사님 모친상 교우위원회 2017.12.26 35
112 보라, 그를 어떻게 사랑했는가 ? 2 박인식 2015.02.23 478
111 별밤지기 장용성 2011.04.05 8977
110 변하여 가는 나의신앙 1 반명기 2010.07.27 9568
109 백선우, 안나영 성도님 가정에 둘째아드님이 태어났습니다 2 file 교우 위원회 2011.01.05 10450
108 배구대회 응원오세요~ file 웹팀 2012.07.30 8744
107 바보 의사 이야기 1 file 정옥인 2010.09.06 8247
106 믿음을 전하는 다양한 모습들 2 2 박인식 2015.03.29 510
105 믿음을 전하는 다양한 모습들 4 박인식 2015.03.23 453
104 미션 마켓을 오픈합니다 3 총 여선교회 2011.11.29 7563
103 미국은 지금 중병을 앓고 있습니다. 중보기도팀 2014.04.02 2484
102 미 원주민 선교 세미나 마희선 2011.06.23 8297
101 모종나누기 행사에 초대합니다 김지혜 2015.04.15 373
100 모종 나누기 모임에 초대합니다 file 김지혜 2014.04.29 3054
99 멕시코 까말루에서 셋째날 소식 전합니다. 1 최병선 2010.08.12 9133
98 멕시코 까말루에서 도착소식 전해 드립니다. 1 송 선영 2010.08.10 9976
97 맛난김치 주문하세요~ 1 총 여선교회 2011.07.20 8560
96 만두 가게 1 윤재한 2011.08.09 6470
95 마지막 10 분을 꼭 보아주십시오. 2 박인식 2016.11.24 197
94 마음이 슬픈 광복절 1 최병선 2010.08.16 11097
93 마르다 선교회 풋배추/열무김치 바자 1 오윤경 2010.09.28 12441
92 레OO 의 시랴 난민촌 여성들의 작품 오윤경 2014.09.26 1516
91 드보라 여선교회에서 선교비를 보내는 흰돌회 소식 드보라 여선교회 2010.09.28 7401
90 동성애자의 감독 선임은 위법 원철종 2017.04.28 105
89 동기부여(動機附輿) - 은혜로운 글 1 이재용 2012.04.17 5076
88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도웁시다 송선영 2012.11.09 12360
87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웁시다. 송 선영 2011.11.30 7318
86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update 소식) 4 file 교육위원회 2012.03.26 9212
85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file 선교위원회 2013.10.07 5887
84 도우리 워크샵 교회사무실 2015.09.09 499
83 대인 관계와 국가 관계 1 김위규 2016.01.26 353
82 대림절 첫 주 file 예배 위원회 2010.12.02 9609
81 대림절 세째주일 file 예배 위원회 2010.12.16 10036
80 대림절 둘째주일 file 예배 위원회 2010.12.08 9502
79 대림절 네째주일 file 예배 위원회 2010.12.22 10200
78 노인사역부 모임 안내 file 수요사역부 2015.02.26 375
77 노인과 어르신 사이 1 윤재한 2013.03.02 6251
76 노숙자 음식 봉사 김위규 2014.12.30 744
75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file 관리자 2012.07.27 7909
74 까말루에서 전하는 소식 2탄 file 최 병선 2010.08.12 13143
73 김홍기장로님 미 국방부 감사장 수상 교회사무실 2013.07.30 6442
72 김인수 목사님 가정에 예쁜따님이 태어났습니다. file 교우위원회 2016.01.01 357
71 김위규장로님, 첫손자 출생을 축하드립니다. 2 file 교우위원회 2013.12.16 5111
70 김위규 장로님 가정에 둘째 외손자가 태어났습니다. 1 file 교우위원회 2017.09.20 92
69 김용철, 김연지 집사님 가정에 첫 아드님이 태어났습니다. 3 file 교우 위원회 2011.02.04 9059
68 김옥남권사-Comfort Women 1 교회사무실 2016.01.20 666
67 김옥남권사-"아일랜드의 감자기근" 1 교회사무실 2016.02.16 423
66 김옥남권사 일본선교보고 1 교회사무실 2016.11.22 378
65 김옥남권사 몽골선교보고 교회사무실 2015.06.03 446
64 김상욱, 박단비 성도님 가정에 예쁜따님이 태어났습니다 file 교우위원회 2016.10.29 163
63 김고광 목사님과의 반가운 만남 file 최애숙 2012.06.20 8750
62 김경석, 이슬비 성도님 가정에 예쁜따님이 태어났습니다 1 file 교우위원회 2016.02.02 332
61 기도할때 생기는 7가지의 능력 file 정옥인 2011.04.14 8543
60 금요 산상 기도회에의 초대 2 file 박인식 2017.08.19 100
59 금요 산상 기도회 일정과 준비물. file 박인식 2017.08.28 95
58 군대가는 마이클을 위해... 3 file 교육위원회 2012.04.19 7694
57 구약 성경공부-Yale University Prof. Christine Hayes 손동원 2013.10.08 5034
56 교회앞 하늘에 나타난 무지개!! file 박후일 2014.12.12 891
55 골방에서 1 박인식 2013.12.03 4068
54 고구마 전도학교 홍보영상 박후일 2013.10.02 6419
53 고구마 전도학교 1 김위규 2016.09.02 152
52 고구마 전도 훈련,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가 file 송선영 2013.03.07 8882
51 계산이 없는 믿음 송 선영 2011.06.03 7442
50 경이! 99년만의 개기일식 file 박태화 2017.08.28 88
49 건강한 토양의 교회를 세우는 25가지 비결 (연합 감리교회 제자국) - '펌' 조호제 2014.08.25 1824
48 건강-눈-황반변성-자가 검사방법 file 손동원 2016.06.07 552
47 건강 음식을 보셔요 file 정옥인 2010.09.22 13385
46 개축 6주차 현황 file 성전개축위원회 2015.05.24 337
45 강용성, 강명숙 권사님 가정에 외손자가 태어났습니다 file 교우위원회 2017.11.04 56
44 강권일, 심정현집사님 가정에 첫째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3 file 교우 위원회 2011.05.09 9731
43 강권일, 심정현 집사님 가정에 따님 출생을 축하합니다. 1 file 교우위원회 2014.05.06 3260
42 감사, 또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3 박민호 2015.05.09 412
41 감사 드립니다 1 김위규 2011.07.31 7802
40 감리교 총회 보고 마희선 2012.05.09 5115
39 갈라디아서 2 장 20 절 송 선영 2011.04.12 13669
38 가장 아름다운 유언 2 윤재한 2012.11.05 11932
37 가장 아름다운 부부 1 윤재한 2011.06.02 6610
36 가을 선교음악회에 초대합니다 file 음악위원회 2013.10.17 8468
35 [웹팀 공지] 웹페이지 오류 및 복구 안내 file webteam 2016.05.04 135
34 [성경통독] 보화캐기 퀴즈문제 푸는 방법!! file 청장년교육위원회 2016.01.15 375
33 The Bend in the Road (굽어진 길) 1 file 이재용 2011.12.28 7527
32 TENT 와 SLEEPING BAG 이 필요합니다 김위규 2010.09.17 10361
31 Russell 전도사님 가정에 첫따님이 태어났습니다. file 교우위원회 2012.05.09 8660
30 Partners in Ministry file 예배위원회 2016.01.27 235
29 Mountain View Shoreline 에서 2 file 박경숙 2012.05.05 7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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