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표어 우리는 세상의 등불

2011.07.31 20:52

감사 드립니다

조회 수 7803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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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몇달간 많은것을 경험 하였습니다.

도무지 알수 없는 의문에 시달렸었고, 엄청난 고통에 짓눌렸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교회의 가장 좋은 모습을 경험 했습니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사랑이 나를 따듯하게 감쌋고, 동료 교인들께서는

나를 위로하고, 섬기고, 짐을 나눠지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교회가 아니라면 이런일을 경험 할수 있었을까요.

 

지난주 이후정목사님의 말씀과 같이 아픔과 고통을 통해서 좁은문,

십자가의 도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나 스스로 성화의 과정을

상상해 보게 됩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나의 모습을 돌아보며 모순과 잘못된 습관과

사고를 내려놓고 회개 합니다.

이젠 조금이나마 주님을 닮은 신앙인이 되어지길 간절히 기도하며

하루하루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지냅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위로와 격려 그리고 관심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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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윤경 2011.08.02 01:50

    귀한 간증 감사드립니다. 저도 십여년전 암투병을 할 때 엄청난 하나님의 사랑을 교우분들을 통해 받았던 한 사람으로 장로님의 고백을 너무나 실감할 수 있습니다. 영과 육이 완전히 회복되는 축복이 임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