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표어 우리는 세상의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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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에 들어 가는 마음과  성전에서 나오는 마음

자연속에  자연으로 말미암아 자연적으로 형성된 성전을 보았습니까 ?  Park 나아가 걸으면서 1.5마일 정도 걸어 가면 여러 나무들 높이 솟아나  옆으로 Arc 형으로 휘우러져 ,  걷는길  건너편까지 휘어져, 아름다운  그늘진, 쉼터로 만들어 진곳이 있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주님의 거룩한 성전안으로 들어 가는 기분이 납니다.  특별히 해가 뜨겁게 비치는 뜨거운 날은 더욱 곳이 그리워 집니다.  그곳에는 들어가  쉬면,  그늘이 지어서 시원도 하고,  Water Fountain 있어 물도 마실수 있고,  앉아 쉴수 있는 Bench 있습니다.  이러면서 생각이 나는것이,  교회는 무엇인가 ?  우리가 교회에 나가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 이상이 모인 곳이고,  우리의 영혼이 새로워 지고, 시원해 지고  마음의 평안 느낄수 있는 곳입니다.  간단히 믿는다고 선언하는 사람들의 장소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이 임재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실천 하는 곳입니다 . 

 

성전은 우리 모두가 일주일 동안 열심히 땀을 흘리며  일을 하고,  힘든 모든 어려움을 극복 하면서,  주말에  하나님의 성전에 나아가,  마음의 평안을 느끼고 ,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하며,  하나님께 찬양하고, 예배를 드리는 곳입니다.   성전에 들어가면서 생각 하는것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잠간 쉬면서,  하나님의 사랑과 마음의 평안을 느끼고 싶은 심정 뿐입니다.  남을 미워하는것을 더하고, 아름다운 성전을 파괴하려는 심정이 아닙니다.  아름다운 선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만을 이루려하는 심정일 뿐입니다.  성전은 자신의 유익만을 위해 가는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마음의 평안을 누리는 곳입니다.

 

성전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 사랑과,  평강과 능력의 힘으로 우리의 마음을 굳건하게 하고,  세상에 나아가 우리 모두가 격어야만 하는 시련과 유혹을 극복하게 하여 줍니다.  그늘진 쉼터, 성전에서 나아와, 뜨거운 해빛을 다시 맞으며  걸어야 하는 현실과  같습니다.  성전안에, 하나님의 사랑안에 거할때는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으로 거룩하여 지고 선하여 지나,  성전 밖으로 나오면, 다시금 세속적인 유혹과 투쟁하여야 하는것이 우리가 피할수 없는것이  우리가 사는 현실입니다.

 

우리 믿는사람들의 도전은 성전안에 거할때와 성전 밖에 있을때의 심정이 일치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들은 자연속의그늘지고, 시원한  환경을  항상 좋아 합니다.  그곳에 아무 값없이 영원히 거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우리에게 나와 계속 걸으라 합니다.   하나님은 너희의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여호와 하나님을 항상 사랑 하며 이웃을 섬기라 합니다.   우리가 어디에 있으나, 어느 환경에 있으나,  다른  사람을 비판 하거나, 이웃을 해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선한 뜻을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하셨습니다 ( 28:20),    실천하게끔 하라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 1: 7)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성전, 교회에 들어와  하나님의 말씀하에 영감을 받으시고, 하나님의 거룩하신  선한 뜻을 이루어 나가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