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열 목사의 목양칼럼
사진앨범 :: 아름다운 순간들!
2012.05.24 19:12

효과적인 전도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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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전도 (I)

올해의 교회 목표인 전도 위하여 기도하는 마음으로 효과적인 전도에 관한 글들을 통해 배우고자 합니다.

 

가라사대 너희는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 16: 15).

 

우리의 구령사역은 사역의 핵심이다. 구령사역이 소중하지만, 사역의 현장에서는 항상 뒤로 밀려나는 경우가 너무나 많이 있다. 시대가 전도하기가 어려운 시대이지만, 우리는 강하고 담대하게 구령의 사역에 전념해야 한다.

 

1. 전도의 동기를 발견하라.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 4:19).

 

리가 전도해야 하는가?’ 대한 동기를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마음을 움직이고 삶에 변화를 주기 위해서는 강력한 동기가 있어야 한다. 사람이 운동을 시작하기 시작하는 것은 자신이 운동해야 동기가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이 건강에 위험이 찾아오면 운동하기 시작한다.

 

리가 전도하는 가장 이유는 십자가의 은혜를 알기 때문이다. 십자가의 은혜가 영혼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이기에, 우리는 전하는 것이다. 우리가 전도하는 이유는 그리스도의 부르심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소명은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복음 전하는 사명을 위하여 자신의 목숨까지도 아끼지 아니한다고 하였다. 우리가 전도함으로 교회가 부흥되는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성장하는 교회의 특징은 전도중심의 교회라는 것이다. 전도없이는 교회의 성장은 불가능하다.

 

2.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라.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 3:14).

 

성공적인 전도는 구체적인 목표를 갖는데서 시작한다. 하일스 목사님은 신년에 구체적인 구령의 목표를 정하여 발표하셨다. 분은 명의 영혼에게 세례를 베푸는 목표를 정하였고, 교회는 비전에 따라서 함께 움직였다.

 

목표를 정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교회가 비전과 목표를 향하여 함께 움직일 있기 때문이다. 목표가 없다면 사역의 열정이 약해지고, 목표가 없으면 달려가야 길에서 걸어가며 눕게 되는 것이다.

 

무디는 매일 명의 영혼에게 구령하는 목표를 세웠다. 그래서, 그는 매일 구령하는 삶을 살았던 것이다. 우리도 구령자로서 매일, 매주 그리고 매달 구령하는 목표를 세워야 한다. 그리고, 전도해야 전도대상자를 정하여 수첩에 기록하여 기도하며 만나고, 주님께로 인도해야 하는 것이다.

 

3. 전도해야 시간을 확보하라.

 

구체적인 목표가 나왔다면 언제 전도사역을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언제 구령사역을 하며, 관계 전도를 위해서 시간을 얼마나 헌신해야 하는가를 결정해야 하는 것이다.

 

리가 주일에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주일 오전에 시간을 정하여 헌신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주일을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삶을 살아간다. 이와같이 우리의 전도도 시간을 정하여 세상으로 나가는 시간을 확보해야 효율적인 전도 사역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해몬드 교회는 토요일 하루를 구령과 전도 사역에 헌신한다. 주중에도 다양한 구령의 시간을 통하여 전도 사역을 하며, 열매가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된다.

 

4. 전도하는 팀을 이루어야 한다.

후에 주께서 달리 칠십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려는 각동 각처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 10:1).

 

도는 팀을 이루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혼자하게 되면 오래가지 못하고 지치게 되지만, 팀을 이루게 되면 지속적으로 상호책임감을 가지고 사역을 진행할 있게 된다. 또한 복음의 사역에서 팀을 이루면 영적 전쟁에서 더욱 승리할 있게 되는 것이다.

 

5. 포기하지 말고 꾸준하게 전도한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 6:9).

 

전도는 열정으로 시작하였다가 쉽게 포기하기 쉽다. 신년에는 구령의 열정을 품었다가 점점 열정이 사라지게 된다. 이유가 무엇인가? 중간에 전도 사역을 포기하는 이유는 어려움 앞에 좌절하거나, 우선순위에서 밀려나기 때문이다.

 

전도는 세상에 나가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교회의 모임은 평안하고 힘이 된다. 전도는 안전지대를 벗어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 하고, 새로운 집을 찾아가야 하며, 한없는 인내로써 기다려야 한다. 그러나,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면 거두게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고 하셨다.

 

6. 전도된 영혼을 책임을 지고 돌보아야 한다.

오직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 (살전 2:7).

 

전도한 영혼을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어머니와 같은 사랑이 필요하다. 새로운 영혼을 가장 돌볼수 있는 사람은 전도자인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에 정착되도록 전도자는 책임을 지고 관심을 가지고 돌보는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

 

7. 전도팀에 헌신하여 함께 사역한다.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찌니.” (딤후 2:3).

 

과적인 전도팀을 만들기 위하여 무디의 열정을 본받아, 무디전도클럽을 조직하고자 한다. 디엘 무디는 매일 구령하였고, 평생에 100 만명의 영혼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였다. 이와같은 열정을 본받기 위하여 무디전도클럽을 조직하여, 일주일에 4시간을 헌신하여 전도하는 삶을 살고자 한다.

목표는 일주일에 두명이며 일년에 100 명의 영혼을 얻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면, 10년에 1000 명의 영혼을 구령할 있게 된다.

 

우리는 함께 전도하는 사역을 감당하고자 한다. 무디 전도팀에 헌신하여 함께 4시간을 전도에 헌신하여 수많은 영혼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기적을 이루도록 하자.

 

8. 기도의 삶으로 성령충만한 삶을 살아간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 1:8).

 

령이 사역의 주체이시다.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성령의 역사가 없이는 구원의 역사가 없는 것이다. 우리가 복음의 일군으로서 쓰임받기 위해서는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 그리한 삶을 살아갈 때에 더욱 능력있는 복음 전도자의 삶을 살아갈 있는 것이다.

 

글쓴이: 이성진 목사는 하일스 앤더슨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테네시 템플침례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로 졸업한 후에, 현재 목포의 예수사랑침례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다 (seongjin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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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 선영 2012.05.26 03:37
    성령 충만하면 나외에 누구에게 무슨 유익이 있읍니까 ? 이웃 영혼 구원에 유익이 됩니까 ?성령 충만이 이웃 전도로 이어지기를 위해 기도 하고, 실천 되기를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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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드보라 여선교회에서 선교비를 보내는 흰돌회 소식 드보라 여선교회 2010.09.28 7396
89 동성애자의 감독 선임은 위법 원철종 2017.04.28 92
88 동기부여(動機附輿) - 은혜로운 글 1 이재용 2012.04.17 5067
87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도웁시다 송선영 2012.11.09 12356
86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웁시다. 송 선영 2011.11.30 7315
85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update 소식) 4 file 교육위원회 2012.03.26 9135
84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file 선교위원회 2013.10.07 5882
83 도우리 워크샵 교회사무실 2015.09.09 495
82 대인 관계와 국가 관계 1 김위규 2016.01.26 350
81 대림절 첫 주 file 예배 위원회 2010.12.02 9554
80 대림절 세째주일 file 예배 위원회 2010.12.16 9919
79 대림절 둘째주일 file 예배 위원회 2010.12.08 9426
78 대림절 네째주일 file 예배 위원회 2010.12.22 10140
77 노인사역부 모임 안내 file 수요사역부 2015.02.26 370
76 노인과 어르신 사이 1 윤재한 2013.03.02 6245
75 노숙자 음식 봉사 김위규 2014.12.30 737
74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file 관리자 2012.07.27 7906
73 까말루에서 전하는 소식 2탄 file 최 병선 2010.08.12 13141
72 김홍기장로님 미 국방부 감사장 수상 교회사무실 2013.07.30 6435
71 김인수 목사님 가정에 예쁜따님이 태어났습니다. file 교우위원회 2016.01.01 348
70 김위규장로님, 첫손자 출생을 축하드립니다. 2 file 교우위원회 2013.12.16 5097
69 김위규 장로님 가정에 둘째 외손자가 태어났습니다. 1 file 교우위원회 2017.09.20 55
68 김용철, 김연지 집사님 가정에 첫 아드님이 태어났습니다. 3 file 교우 위원회 2011.02.04 9052
67 김옥남권사-Comfort Women 1 교회사무실 2016.01.20 660
66 김옥남권사-"아일랜드의 감자기근" 1 교회사무실 2016.02.16 416
65 김옥남권사 일본선교보고 1 교회사무실 2016.11.22 364
64 김옥남권사 몽골선교보고 교회사무실 2015.06.03 433
63 김상욱, 박단비 성도님 가정에 예쁜따님이 태어났습니다 file 교우위원회 2016.10.29 153
62 김고광 목사님과의 반가운 만남 file 최애숙 2012.06.20 8739
61 김경석, 이슬비 성도님 가정에 예쁜따님이 태어났습니다 1 file 교우위원회 2016.02.02 327
60 기도할때 생기는 7가지의 능력 file 정옥인 2011.04.14 8540
59 금요 산상 기도회에의 초대 2 file 박인식 2017.08.19 91
58 금요 산상 기도회 일정과 준비물. file 박인식 2017.08.28 84
57 군대가는 마이클을 위해... 3 file 교육위원회 2012.04.19 7687
56 구약 성경공부-Yale University Prof. Christine Hayes 손동원 2013.10.08 5029
55 교회앞 하늘에 나타난 무지개!! file 박후일 2014.12.12 886
54 골방에서 1 박인식 2013.12.03 4062
53 고구마 전도학교 홍보영상 박후일 2013.10.02 6412
52 고구마 전도학교 1 김위규 2016.09.02 146
51 고구마 전도 훈련,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가 file 송선영 2013.03.07 8877
50 계산이 없는 믿음 송 선영 2011.06.03 7436
49 경이! 99년만의 개기일식 file 박태화 2017.08.27 79
48 건강한 토양의 교회를 세우는 25가지 비결 (연합 감리교회 제자국) - '펌' 조호제 2014.08.25 1819
47 건강-눈-황반변성-자가 검사방법 file 손동원 2016.06.07 524
46 건강 음식을 보셔요 file 정옥인 2010.09.22 13375
45 개축 6주차 현황 file 성전개축위원회 2015.05.24 334
44 강권일, 심정현집사님 가정에 첫째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3 file 교우 위원회 2011.05.09 9727
43 강권일, 심정현 집사님 가정에 따님 출생을 축하합니다. 1 file 교우위원회 2014.05.06 3255
42 감사, 또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3 박민호 2015.05.09 407
41 감사 드립니다 1 김위규 2011.07.31 7799
40 감리교 총회 보고 마희선 2012.05.09 5104
39 갈라디아서 2 장 20 절 송 선영 2011.04.12 13427
38 가장 아름다운 유언 2 윤재한 2012.11.05 11926
37 가장 아름다운 부부 1 윤재한 2011.06.02 6603
36 가을 선교음악회에 초대합니다 file 음악위원회 2013.10.17 8462
35 [웹팀 공지] 웹페이지 오류 및 복구 안내 file webteam 2016.05.04 125
34 [성경통독] 보화캐기 퀴즈문제 푸는 방법!! file 청장년교육위원회 2016.01.15 358
33 The Bend in the Road (굽어진 길) 1 file 이재용 2011.12.28 7520
32 TENT 와 SLEEPING BAG 이 필요합니다 김위규 2010.09.17 10359
31 Russell 전도사님 가정에 첫따님이 태어났습니다. file 교우위원회 2012.05.09 8656
30 Partners in Ministry file 예배위원회 2016.01.27 230
29 Mountain View Shoreline 에서 2 file 박경숙 2012.05.05 7417
28 Mexico 단기 선교에서 받은 은혜 감사 드립니다. 송 선영 2010.08.26 10212
27 M.O.M 선교회/임파워 워크샵 file 선교위원회 2014.03.18 3478
26 JAMA Global Campus 소식 오윤경 2017.08.24 34
25 JAMA Conference 교육위원회 2011.01.13 14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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