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표어 우리는 세상의 등불

2011.04.12 05:05

갈라디아서 2 장 20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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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 2 20

 

오늘 아침에는 교회에서 찬양 연습을 마친후에 집에 돌아와 Park 나아가 걸었습니다.  걷는 길끝에 제가 항상 앉아 쉬면서, 묵상 하며 기도하는 Bench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벤취에을때 저의  느낌이 달랐습니다.   그리하여 앉아서  생각하며 주위를 보살펴 보니, 앞에는 건너편 교회 지붕위의 십자가가 보이고,  또한 시냇 물가위로 운행하시는 성령님을 느끼게 되었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환한 해빛이 저의 영혼을 비추고 있었습니다.   십자가의 능력과 사랑, 흑암에서도 물위로 운행하시는 성령님, 어두움속에서 새로운것을 보게 해주시는 하나님의 ,   모든것을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순절 기간에 저에게 무엇인가 말씀 하시려는 것이 계신것 같이 느껴 집니다.   이러면서 생각난것이 갈라디아서 2 20절의 말씀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밖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것이 아니요 오직 안에 그리스도 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것이라”.  

 

저의 삶을 살펴보면,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기 보다는 자신이 받을 혜택을 먼저 생각하고, 세속적 인것을 먼저 좋아하고, 즐기고, 숭배하는 삶을 살아 왔음을 고백 하게 됩니다.  자신을 온전히 주님앞에 맡기지 못하였습니다.  수난절 기간은 우리가 회개할수 있는 좋은 계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삶이 성령의 은혜에 감동이 되고, 하나님의 능력에 의존하십니까 ?  우리의 삶이 성령의 감동에 살지 못할때에는 우리의 삶이 매우 피곤함을 느끼게 됩니다.  예수님을 먼저 마음속에  모시지 아니하고 자신의  자아가 먼저 앞서는 것을 알게 됩니다.    성경 말씀의 초점은 얼만큼 자신의  자아를  완전히 십자가에 못밖고,  이웃을 사랑하며  희생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 물위로 운행하시는 성령님 앞에서 정직하고, 겸손 하여 지기를 원합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양심과 자유,  의지가  있는 한편,  자신만을 위한 세속적인 욕망, 탐욕, 탐심 ,  우상 숭배의 삶이 우리들의 삶을 지배 하고 있는것을  알게 됩니다.  세상 천지 만물을 창조 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것은 세상 천지 만물을 창조 하신 하나님의 명령 (계명) 입니다.  우리에게는 세속적인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명령을 따를것인가를 우리 마음 속에서 결단을 하여야 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우리에게 새로운 소망을 주시기 위하여, 거듭나게 하시기 위하여,  부활 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거듭날수 있고, 우리의 삶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자비를 나타내며, 하나님의 뜻을 땅위에서 많이 이루어 낼수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고, 우리가  하나님안에  거하는 육체의 삶을 직접 체험 할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영생의 구원을 받기 원하는 니고네모 청년에게 모든것을 버리고 새로히 거듭나고, 태어나야 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수난절  계절을 지내면서 여러분의 순수한 열정이 살아나 하나님의 이름을 드러내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시는 아름다운 계절이 되시기를 위헤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