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표어 우리는 세상의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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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 속회 찬양/스킷 행사를 성황리에 잘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속장님들과 인도자님들이 속회원들을 잘 보살피고, 독려 하시고, 이끌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짧은 기간 안에 연습들을 잘 해 주셨고, 또 바쁜 시간들을 쪼개어 땀을 흘린 열매의 결과를 본 것 같습니다. 너무 너무들 아름다운 모습과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동,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속회원 여러분들의 입술의 열매에서, 그리고  또 지나칠 수 없는 속회원들 한분 한분의 모습들에서 주님의 손길을 보았습니다. 주님의 웃음을 보았습니다. 비데오 촬영을 한 것 같은데.. 웹에 모든 공연을 다 올려 놓고 싶을 정도 입니다. 상품도 더 드리고 싶었습니다. 우리의 주님께서 모든 성도 여러분들의 삶 속에서 다 갚아 주실 것 입니다.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어서 이런 모양, 저런 모양으로 도와 주신 손길들에 감사를 드립니다. 비빔밥을 전날부터 준비해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 이쁘게 비빕밥을 용기에 담아 가지런히 쌓아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행사 진행을 도와 주신 권태욱, 이기우, 하헌준 집사님, computer ppt 제작과 넘김이로 수고해 주신 김지원집사, 김흥선 집사님, 김시춘 집사님, 음향으로 수고해 주신 오동화 집사, 이재용 목사님, 박후일 전도사님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늘 소리없이 나타나 가장 멋진 순간을 간직하도록 사진으로 수고해 주신 박성배 권사님, 비데오 촬영으로 수고해 주신 손정민 집사. 그리고 빛도 없이 친교실의 뒷정리까지 해 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 드립니다.

모두 하나님이 주시는 복 따따블로 받으세요 ~



교우 위원장 이주익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