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표어 우리는 세상의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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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소금이 되어라

이번 주는 미국에  매우 깊은 주입니다.   9 번째  9/11 맞았습니다.  2001 9/11 사건이 일어났을때 저와 저의 집사람은 Alaska Cruise 위에서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마음은 참 편하고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자신의 삷을 생각 하여볼 시간의 여유도 없고 좋아 하는 냉수를  마시며  배위의 Deck 위에서 편하게 즐거운 시간을 사랑하는 부인과 지내면서 도서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배위의 Speaker  통하여  슬픈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미국이 비행기 공격 당했다는 소식이고  몇천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했습니다.  저는 그런데 제일 먼저 생각 나는것은 어떻게 집에 돌아 갈것인가 우리 아이들은 어떠 한가 걱정 이었습니다.  나중에 Terrorist 의한 공격이란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천명의 귀한 생명이 희생된것에 대해 매우 슬펐습니다. 

그날 저녁 배안에서 사망자들들 위한 Memorial Service 있었습니다.  배안에서 여행을 같이 하던  연합 감리교회 목사님이 설교의 말씀을 전했는데 그때에 들은 설교는 저의 영혼을 소생 시켰고 자신의 삶을 다시 한번 돌아 보게 하였습니다.  평생 잊을수 없는 주님의 말씀 이었습니다.       설교의 제목은 “Let there be light” 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 하실때 하신 말씀, 창세기 1 3 절의 말씀입니다.

간단히 요력하면, 지금은 뒤에 숨어 있는 Terrorist 찾아 원수를 갚을때가 아니라, 원수를 이해하고 사랑하며  우리들이 세상의 참된 빛이 될때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원수를 갚더라도 우리에게 주어지는 아무 유익도 없습니다.  우리가 하여야 할것은 우리 자신을  살펴 보며, 우리가 어찌하여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멀리하나 생각 볼때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 (Faith),소망  (Hope), 사랑 (Love) 십니다.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합니다.

다행이 저희들의 비행기 Schedule Cancel 안되어 Seattle 들려 무사히 San Francisco 까지 도착 할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