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표어 우리는 세상의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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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동안 힘든일도 많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감사합니다.." 라는 말 밖에는 나오질 않네요..

 

2012년 밝아오는 새해에는 성도님들 가정가정마다 주님의 축복으로 가득 넘쳐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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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 선영 2011.12.23 13:39

    눈을 맞으면서, 벌벌 떨면서  Christmas Carol 을 부를때 생각이 납니다.  서대문 형무소를 들려 크리스마스 찬양을 하고,  그들 (죄수) 의 눈물 흘리는 것을 보고, 위로 할때의 생각이 납니다.  지금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옵니다.  사랑은 나누어야 하는것 같습니다.   감사 합니다.  Merry Christm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