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표어 우리는 세상의 등불

2011.06.03 04:18

계산이 없는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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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이  없는 믿음

 베델  연합  감리교회에서  열린 말씀의 잔치 참석하고 오는길에  싸인,  “Planned parenthood” 보았습니다.   싸인은 부모가 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을 주는 기관의 이름이며, 또한 abortion 법적으로 돕는 단체 이름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생각 난것은 우리의 믿음 생활에서 있어서도 우리가 너무나도 많은 계산을 하고,  따지는 생활을 하지  않는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벌써 믿음의 선물을 그냥 받고 구원을 받았는데,  계산 하고 따진다고  무엇이 달러 질까 하는 생각이 납니다.  우리의 믿음 생활에 계산 없이,  순수하게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 하면 어떠할가 하는 생각도 납니다.   지난해 크리스마쓰 받은 카드중에 제가 너무 순수하고 단순하다  카드 하나가 있었습니다.  저를 매우 기쁘게 했습니다. 제가 항상 추구 하는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믿음 생활을 한다 하면서도 많은 계산을 하고 따지는 것은 일반 상식입니다.  자세한 계산과 계획이 없이 , 무조건 믿음만을  가지고 사는것은 현실적이 아니라고 생각들을 합니다.  많은 경우에는 이것이 올바른 생각이라고 동의 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것도 우선 내가 먹고, 살수 있는 길을 안정 시켜 놓은 후에의 일이라고 생각들을  많이 합니다.  특별히, 내가 불편하고 피곤 할때에는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 하는것은  먼저가 아니고  나중에 할수 있는 일이라고들 합니다.  시대에서, 우리가 순수한 면에서 모든것을 먼저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는것은 미련한 것이라고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다.  모든것이 조건적입니다.  우선 계산을 하여 나에게 오는 유익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옛날식, 아브라함 이나 모세와 같은 광야의 생활 관습은 현시대에는 적합하지 않고, 실제적 이지도 아니하고,  무조건 현실적이 아니 라고들 생각을 합니다.  장래의 일이 확실하지도 않은데 그런대로 믿고 기도하는것은 현실적이 아니고 실제적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모든 믿음조상들의 이야기는 언제인가 그때에 있을수 있는 것이지,  오늘날 에는 적용 될수 없는 것이라고들 합니다.   그러나,  진리의 길은 한길입니다. 시대에 따라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계산이 없는 믿음의 생활을 생각해 보십시요. 두렵습니까 ?  모세도 하나님께서  바로 왕에게 나가라 하실때 대단히 두려워 했습니다.  여러 핑게를 대며 피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하나님을 믿고,  맡기고, 기도하고 순종 하였습니다.  결과로 많은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의 생활에서 나왔고 자유로운 믿음의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찬송가 218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찬양이 생각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