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표어 우리는 세상의 등불

2011.06.02 02:49

가장 아름다운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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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하나님이 천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 내려가서 가장 아름다운 부부를 찾아보아라"

 

천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세상에 내려 와  아름다운 부부를 찾아 헤매었습니다

 

그 때 천사느  밭에서 일하는 부부를 보았습니다. 부부는  땀을  흘리면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서로가 땀을  닦아주며 정답게 일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옳아, 이 부부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부부로구나"

 

천사는 하나님께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찾아보아라 더욱 아름다운 부부가 있을 것이다"

 

천사는  다시 세상을 돌아다녔습니다.  그 때 천사는 아내를 업은 남편이 강을 건너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내를  업은

 

남편은  두 눈이 먼  맹인이었고 아내는 두 다리가 없는  장애인이였습니다. 남편은 아내의 두 다리가 되어주고 아내는

 

남편의  두 눈이 되어 열심히 살아가는 부부였습니다. 천사는 감탄 하였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의 부부가 또 어디

 

있을까 그래서 천사가  하나님께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 ' 가장 아름다운  부부는 눈먼 남편과 두다리가 없는  아내인

 

 부부입니다.  하나님이 다시 말씀하셨읍니다. "다시 찾아보아라. 더욱 아름다운  부부가 있슬 것이다. 천사는 다시

 

아름다운 부부를 찾아 헤매였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아름다운 부부는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며칠을  헤매다가

 

짗쳐서 땅 위에 주저앉아 버렸습니다. 날은 어둡고 추웠습니다. 그 때였습니다. 어디선가  구슬픈 울음소리가 들려왔니다.

 

울음소리는 조그마한 오두막집에서 나와 멀리 멀리 퍼져나갔습니다. 천사는 이상히 생각하여 오두막집을 찾아갔습니다.

 

오두막집 의 방안에서는 늙은 부부가 서로 부등켜안고 하염없이 울고 있었습니다. "여보세요 ' 어째서 이렇게 슬프게 우심니까/'

 

그러자 남자가 울음 섞인 소리로 대답했습니다. 이 여자는 제 아내입니다. 그런데 나는 아내도 버리고 가정 도 버리고

 

온갖 나쁜 짓만  한 죄인이랍니다 그런데도 이 못난 남편을  모두 용서해 주고 사랑해주고 있으니 너무나 고마워서 울고 있는

 

겁니다. 그 때 아내가 말했습니다. 아닙니다 아내인 제가 잘못하여 남편을  나쁜 기로  가게 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나에게 용서를 빌고 있으니  얼마나 고마운 일 입니까? 천사능ㄴ 감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말씀드렸습니다.

 

 보십시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부가 여기 있습니다. 그 때야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도다.

 

자기 죄를 진심으로 뉘우치는 눈물이 바로 가장 큰 아름다운 이 로다  "천사여 그곳에 평화를  주고 오너라"

 

조그만  오두막집 안에 별들이 모이고 평화와  사랑의 노래가 가득히 울려  퍼졌습니다.

 

                                                       -      따 온 글 중에서 -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니"   (마태복음3:2)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마태복음5:9)

 

 

  • ?
    송 선영 2011.06.02 03:52

    좋은 글, 감사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회개 하고,  온유하고,  화평한 삶 사는것을  제일 좋아 하시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