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표어 우리는 세상의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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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편 19: 1 )

우리는 자연 세계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스스로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겸손히 바라보며 즐거워 합니다. 지난 팔 월 보름 저녁 산 위에 쟁반같이 떠오르는 밝은 달을 수요 예배에 가며 고속도로에서 볼 때도 그랬습니다. 이 번 피나클스 팍에서도 그랬습니다. 우리는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께서 지으시고 밝히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노래하고 그분께 예배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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