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표어 우리는 세상의 등불

조회 수 1057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랑하는 성도님들께,


안녕하세요?  김 진성 집사입니다.  간만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름아니라, 제가 몇일전 월간 조선에 나온 기사를 읽곤 성도님들께 최 재동 집사님에 (現 美 샌타클래라 카운티 병원 소속 심리치료사 겸 East-West 카운셀링센터 원장) 관한 기사여서 알려드립니다


관련 기사는 아래의 URL 을 클릭 하시면 그 기사로 이동이 됩니다: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_contentA.asp?nNewsNumb=201301100053&ctcd=E&cPage=1


참고로 저는 최 집사님과 절친한 친구사이입니다.  히지만 친구를 자랑하기위해 이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저의 취지는 혹시 주변에 최 집사닝의 도움이 필요한 분이 계시면 도움을 요청하십사 하는데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Thank you for your attention.


김 진성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