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표어 우리는 세상의 등불

2012.10.02 00:05

삶의우선순위

조회 수 11018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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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우선순위

 

이번 아브라함 선교회 주관으로 같던 산상 기도회를 생각 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기도와 말씀 공부의 우선순위를 생각 하여 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생각은   세상의 혼잡한 상태는 내가 드리는 기도로는 해결될것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과 기도는 마음에 너무나도 Stress 가져 오게 됩니다.   지금 이때가 너무 험하여,  기도 하여야 시대라는것에 대하여는   동의  하나,  나의 마음의 편안함이 먼저이고 산에  올라가 기도할 정도는 아니라고들 합니다.  교회내에서 석주 동안 광고를  했습니다.

 

여선교회의 많은 분들은  전체 여선교회가 모여 하는사역에( UMCOR) 동참하기로 선약이 되어 있었고 어떤 분들은 JAMA대각성 기도회의에 참석하기로 약속된 분들도 많으셨습니다.  많은 분들은 주말에 편히 쉬고 싶어 했습니다.  이번 아브라함 선교회 주관으로 열리는 산상 기도원에 가면서 여러분에게 이번 산상 기도에 함께 참여 주실것 부탁 했습니다.  올라 가시는 분들이 너무나도  많으셨습니다.  여러가지 특별한 이유가 많았습니다. 산상에 기도 못가시는 이유는 많지만 몇가지를 예로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교회는 참석해도 이러한 영적 순서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2.      교회에서 주관하는 행사에는 참석 하지 않습니다.

3.      교회에서 하는 점심을 준비 햐여야 합니다.

4.      기도 하는것은 스츠레스입니다.

5.      기도, 말씀공부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6.      특별히 기도에    관심이 없습니다.

7.      동문회에 참석 하여야 합니다.

8.      Golf 약속이 있습니다.

9.      몸이 불편해  쉬어야 하겠습니다.

10.   바쁜 Schedule 들이 많습니다.

11.   식구 추석 잔치에 참석 하여야 합니다

12.   아이들 운동 경기에 데리고가야 합니다

13.   아이들의 Lesson 데리고 가야 합니다.

14.   오는 주에 수술이 예정 되어 있습니다.

15.   주말에 Grocery 하여야 합니다.

16.   주말에는 집안 청소를 하고, 빨래를 하여야 합니다.

17.    친구와 점심 선약이 있습니다

18.   집안의  일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19.   나의 방법으로 기도도 하고, 성경 말씀 묵상도 합니다.

20.   쉬어야 합니다 등의 이유들이 많았 습니다.

우리 믿는 성도 들은 하나님의 말씀 항상 쉬지말고 기도하라” (데전 5:17),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1:1) 말씀을 기본적으로 기억하여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가 항상 살아 있는 가운데  삶의  기쁨을 맞이 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9-29-201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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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식 2012.10.02 00:26
    주님께 죄송하고
    송 장로님께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