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열 담임목사의 목양칼럼
사진앨범 :: 아름다운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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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하며 지낸지가 6개월 ~ 1년 반이 넘었습니다.

하나님이 너무도 이쁘게 자리 잡아 주셔서.. 이젠 우리 청년부가 든든합니다.

모두가 기도 헤 주신 덕분에 이렇게 다음주는 파송예베도 드립니다. (청년부 자체에서 이주익 권사님의 지도아래...)

보내기는 너무 아쉽고 맘이 아프지만 하나님께서 더 크신 자리로 준비하셨으리라 믿으며 기쁨과 벅참으로 보내려 합니다,

생각 나실때 마다 기도 바랍니다. 여기에서 배운 것들을 가서 각자의 삶에서 잘 적용하며 주변에 영향력을 100배, 1000배 나눔을 주는 형제 자매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감사 드립니다.

박성희 자매님이 청년부를 위해 한 그릇,  한 그릇, 준비하신 점심들, 청년부를 위해 새벽마다 기도해 주신 중보기도,  성경공부 ... 너무  감사히 받기만 합니다. 정현식 형제님 라이드도 빠지지 않고 늘 챙김에 또한 너무 감사드립니다. 쉬운일이 아닌데... 해서 정현식 형제님이 한층 더 성숙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이렇게 넘치고도 넘칩니다.

정현식 형제님, 예전에 한번 빠져 권사님이랑 우리 함꼐 심방 간 일 생각 나시나요... "제가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빠지지 않겠습니다."  하며 너무 감사하게 받는 모습이 너무 감동이였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짧은 예배를 드림에 숙연해 질수 밖에 없었습니다.

두분을 통해 참 많은 것을 배웁니다. 가서도 잊지 말고 우리 청년부를 기억해 주세요. 친정같은 우리 청년부... 이렇게 두고  두고 찾고 있는 형제 자매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상황과 형편에 늘 함께는 할 수 없지만,(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거나, 다른 지역으로 옮겨야  한다거나 기타등등) 여러분들이 있어서 우리 청년부가 이렇게 한층 더 성장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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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현주 2011.03.22 12:20

    아낌없이 기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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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윤경 2011.03.22 23:24

    박성희 자매님, 정형식 형제님, 짧은 만남이었지만 정이 많이 들었네요. 두 분을 보내야 하는 섭섭한 마음 금할 길 없지만 몸은 떨어져도 그리스도안에서 한 가족임을 기억하며 서운함을 달래 봅니다.  어디에 계시든 소금과 빛으로 살아가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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