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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랑 이심이라

오늘 아침 Conneticut 주의 New town, Sandy Hook 소학교 (Elementary School) 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하여 생각 하며, 글을 쓰기 시작 합니다. 먼저 생각 나는것이 저의 손자들이 었습니다.   안전히  잘쉬고 있는 손자들에게 아이들이 얼마나 나에게 소중하고, 사랑 스러운지를 알려 주고, COMPUTER 앞에 앉아 글을 쓰기 시작 합니다. 현재로는 총사건으로 어린아이들 20 (5 – 7), 어른이7 (학교 교장및 심리학자 ) 사망 한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이러한 사건이 게속해 일어나고 있습니까 ?  안타까운것은 총을 공격자가 함께 사망 하였기에 동기를 알아낼수가 없습니다. 근래에도 시카고에서,  Colorado 극장 안에서, Oregon Shopping Mall 에서도 비슷한 총사건들이  일어났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말미암아 이세상을 떠난 영혼들을 위해 깊숙히 슬퍼하며,   또한 가족들을 위하여 기도 할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 여호와를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사랑하고( 6:5) 이웃을 네몸과 같이 사랑 하라 ( 22:39) 하셨습니다.  

제자신도 머리숙여 겸손히  회개 합니다.  이웃을 내몸과 같이 진실히  사랑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이웃을 네몸과 같이 사랑한다면 이웃을 총으로 쏘아 웃의 생명을 그리 잔인하게. 쉽게 끊치는 않았겠지요.  미국땅에서는 1962년도 초부터 법적으로 학교나 공지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 못하고, 주기도문이나 십계명도  읽지 못하고.  기도를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멀리하기 시작하면서 나라는 건국한 청교도의 정신도 멀리 하기 시작했습니다.   종교의 자유와 독립이란 이유 때문 이였습니다.   이러면서 여러가지 사건등, 여러가지 죄가 세상에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영으로, 감동으로 된것이며,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하셨습니다. (디후 3:16)

이러한 총사건이 , 일어났는지 확실히는 모르나, 총격자가 미친사람이건, 무슨 이유건, 하나님의 참된 사랑으로 치유를 받았다면, 교육 받았다면 이러한 사건을 방지 할수 있지 않았을까도 생각이 납니다. 이렇케 생각하여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멀리하는사람들에게는 이러한 사건이 일어나는것이 가능하지 않은가도  생각이 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 하는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 하였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것이 마땅하도다”(요일 4:10) 허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묵상하며,가까히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참 사랑임을 알수 있습니다. 오직 여호와의 말씀을 즐거워하며,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자는 복이 있는 사람이라 하셨습니다. 하루 속히 이 나라에, 이 세상에 하나님의 말씀이 가득하여, 이러한 총 사건이 나지 않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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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식 2012.12.16 19:30
    저도 흉악한 사건이 터질 때마다 범행을 저지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내 주위에 혹 마음이 분하여 참지 못하고 순간적으로 폭발할 사람이 있을까 생각해 보곤 합니다. 마음이 괴롭고, 외롭고, 답답한 사람이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말할 수 있으면 폭발할리도 없지만, 내게 말해줄리도 없어 혼자 속으로 기도할 뿐입니다. 말할 사람, 털어 놓을 하나님이 있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믿게 전하는 사람은 복된 사람입니다. 복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송장로님께서는 참으로 복되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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