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표어 우리는 세상의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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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사역 점심 식사를 위하여 새롭게 헌신하시는 권사님, 집사님들을
환영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연이어 수고하시는 집사님께도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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