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열 목사의 목양칼럼
사진앨범 :: 아름다운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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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성, 현실성, 실제성 일본의 지진을 생각 하면서

지금은 고난주 기간입니다.  먼저 자신이 예수님의 고난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에 대한 열정과  봉사의 정신이 제대로  살아 있는가를  재점검 하고 싶은 마음이 올랐습니다 세상은  점점 냉냉해 지고, 자신의 쾌락을 중심으로 변해 가고 있음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생각을 하고 있을때에  저는 현실적으로 일어난 일본의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일어난 지진과 쓰나미, Nuclear 문제는 현재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입니다그러나, 실제적으로 돕는 선택은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마음의 도전입니다.   

우리 기독교인은 이럴때에 무엇인가 분별된 , 거룩한 삶의 선택을 (베전 1:16) 하여야 하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 납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종말의 세대가 정말 가까워 오는것을 느낍니다.  
이곳, 저곳 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상태를 생각하면 마음이 매우불안해 지고, 안타까워 집니다.  그러나 저는 주님이 허락하신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며,  오늘의 일에 충실하려 합니다 우리 성도들이 실제로 무엇을 하여야 할가요? 진정으로 회개할때 입니까?

 교회 사역에 동참 하다보면 가끔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자주 토론 됩니다필요성이 있는가현실적인가? 실제로 가능한가, 사람들의 관심이 있는가, 도움이 될까 ? 하는  등의 이야기가 나누어 집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드러낼수 기회 인가 ? 하는  말이  나옵니다.  때로는  일반적으로 사람들의 관심이 없고, 현실적이고 실제적이 못된다, 하는 말도 나옵니다.   

 

야고보서에 나오는 말씀 몇가지가  생각 납니다.  “ 형제들아 영광의 우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너희가 받았으니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 2:1),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 하겠느냐” ( 2:14), 이와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자체가 죽은 것이라” ( 2:17),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 2:18).

일본이 경험하는 이러한 비참한 사건들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는 분들은 여러면으로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이때에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가도 생각 해봅니다

 

교회 일을 하면서 여러가지 많은 사항을 의논하게 되지만 모든 교회 사역의  중심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이름만을 영화롭게 드러내고, 영광을 돌릴수있는가 입니다.   때로는 교회의 사역에 대한 말만 나오면 가능한한, 사역의 필요성, 관심성, 현실성, 실제성을 따지면서,  어떻게 하면  무엇을 하지 않을가하는편으로 토론의 중심이  변하는 것도 볼수가 있습니다. 
교회 생활이 편하게만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물론,  많은 사람들은 교회에 나아와 조용히, 편안하게 예배드리고, 찬양하고, 기도하고, 성경 공부 하는것만을 매우 좋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찾아 다니시고 우리를 구속 하시려고 십자가에 까지  달려 죽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는 닮기를 원하고,  따릅니다.


감리 교회의 창설자, 요한 웨슬리 목사님은 그리스도인의 완전한 본질은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이라 하시고, “사회적이 아닌 기독교  자신은 알지 못한다고 하시며, 가난하여 굶주리는자를 먹이시며,  헐벗은 자들을 잎히시고, 아프거나 감옥에 있는 사람들을 방문 하셨습니다.  일본과 같이 지진, 쓰나미, Nuclear  문제,   이러한 사회적이고 현실적인 문제가   일어 났을때에 우리 기독교인들이  돕는것은 마땅 합니다.  사랑은 당장 필요할때 즉시 행하여야 되는 것입니다 .   교회는 자신의 유익을 구하기 위하여 모이는 장소가 아닙니다.  교회는 하나님을 겸손히 경배하고 이웃의 형편을 이해하고, 사랑으로 서로 도와주고,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어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루는 입니다오늘 E-Mail 연락온 소식에 따르면, 우리 감리교회 감독 대표 Goopastor 감독은 지체 교회에서 Special Offering 통하여 도울것을 제시 했고 UMCOR (UMC Relief) 구제 사업에 앞장 설것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글을 통하여 필요성, 현실성, 실제성에  한가지씩 생각해 볼까 합니다.

필요성은 무엇을 뜻합니까 ?   선한 일로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드러내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것은 필요 합니다.  어려움에 처해있는 사람들을 도와야 하겠다는 마음이 일어나면, 도움의 필요성이 있는 것입니다여선교회의  선교 사업들 돕거나,  땅끝까지 말씀을 선포 하기 위해 선교 기금을 모으거나,  노숙자를 도우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것,  성도간의 교제로 친목을 도모 하거나. 중고등부 학생들의 Car Washing Fund Raising 도와 젊은 세대의 영적 부흥을 바라며 JAMA Conference 가는것을 협조하는것,  교회내에서 여러 사역의 봉사와 헌신으로 참여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같이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고 주님께 영광을 돌릴수 있는기회는 마땅히 우리가 참여하여야 하고 필요한 것입니다이번 일본이 격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수 있도록 돕는것은 우리 믿는 성도들이 마땅이 하여야 할것이고 실제로 필요성이 있는 사역입니다. 
그리고 계속 백성들을 위하여 기도하여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일본은 부유한 나라가 아닌가 하며 일본에서 어려움을 겪는 백성들은 생각하지 않는것은 마땅하지 않습니다. 

현실성이 있고 실제성이 있다는 말은 무엇인가 ?  
이것을 생각을  하면서 John Bevere  거룩한 열정 생각 납니다.  특별히 세상 문화를 넘어 서라 Section 에서 우리 현대인 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 많습니다.   열정이란 마음에서 시작 되는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의 선택받은 백성이고 노예생활로 부터 해방되었으나 그들에게는 거룩한 믿음과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는 열정이 부족했고, 
하나님의 은혜를 잊었습니다. 하나님의 의의 길과  세상의 길을 분별하지 못했습니다, 마음의 변화가 없었습니다.  
세상의 풍습만을 많이 따르고 좋아 했습니다. 자신들의 편안함만을 중요시 했습니다.  

 

현실성이 있고 실제적인 의미가 있다 함은 현재의 실질적으로 일어나는 현실의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수단과 방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한편,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는 열정이 필요합니다아무리 수단과 방법이 있다 하더라도 열정이 없으면 실질적으로 문제를 해결 할수 없습니다.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이 주시는 희망이 있다는것을 믿고, 그안에서 해결하려는 마음의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일본이 격는 모든 어려운 사항은 우리 성도들의 계속적인 관심이 있어야 하고 기도와 모든면에서 우리들은 계속 협조를 도모하고,  도우려는 열정이 필요 합니다. 열정이 사랑의 실천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성경에서는 원수가 굶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하시고 ( 12:20),   너희는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라 “ ( 12:2)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우리는 자신에 대한 유익만을 먼저 생각하는 세상의 습관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닮아서는 않됩니다.


예수님은 승천하시면서 제자들게 끝까지 증인이 되라 명하시었습니다.  예수님은 승천하시고, 예수를 따르던 자들의 박해가 시작 되었는데  현실적으로 실제적으로 끝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 되는것이 가능 했을가요 ?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 스데반도 순교를 당했습니다.  예수님을 전도 한다는것은  현실적으로 실제적으로 육체적 희생을 요구하는 위험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아무것도 염려 하지 말고 오직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것을 감사 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4: 4- 7) 말씀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시는것을 믿었고,  자신의 실질적인 여러가지 체험을 통하여 성령께서 모든어려움을 극복할수 있게끔 도우신 다는것을 믿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특별한 육체적 질병으로, 실제적으로 주님의 복음을 전하기에는 매우 연약하여  주님께 육체의 건강 주시기를 간절히 간구했으나 네가 받은것이 족하다하시면서 그런대로 하나님의 사역을 계속 하도록 성령의 힘으로 인도 하셨습니다.  이러한 주님의 요구는 현실적으로 보나 실제적으로 보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사도 바울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것이 아니요,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 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 2: 20)   자신의 신앙을 고백하며,  말씀 하셨습니다이웃을 사랑하고 돕는것은 그리스도안에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임무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기 몸을 십자가에서 못밖히시기 까지 하셨습니다이러한 귀한 복음은 일본에서 이번에 지진, 쓰나미, 뉴클리어 문제를 직접 체험한 사람들이 라 앞으로 직접 전할것 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일본의 사건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수 있다고도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새로워진 사람들은 한때 원수 였던 일본 백성들을 사랑할수 있습니다.  우리가 6.25전쟁으로 원수가 이북 백성을 사랑하고 관심을 주는것과 같습니다. 로마서 12 20 절에서는 원수가 굶주리거든 먹을것을 주고 그가 목말라 하거든 마실것을 주라 하십니다.   지금은 신앙인으로써의 긍휼과 자비를 베풀 입니다. 
우리가 일본 백성들을 도울때  한때 원수였던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원수를 사랑 하라 하셨습니다. 지금은  한때 원수였고, 불교를 중심으로 일본 국가와 백성들을 사랑할때 입니다. 
현재에 일어나는 여러가지 상황 보면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종말이 가까워 오는것을 느끼 십니까 ?

 

마태복음 24, 마가 복음 13, 누가 복음 21 읽어 보시기를 권고 드립니다지금은 회개하고, 구원의 길을 선택할때 입니다.  여러 상태가  현실적으로, 실제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일어난 지진, 쓰나미, nuclear 문제는 세상이 하나님과 기까워 질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그의 부르심을 입은자들에게는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말씀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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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후회 / 어느 95세 어른의 수기 2 윤재한 2012.11.28 9108
123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도웁시다 송선영 2012.11.09 12360
122 가장 아름다운 유언 2 윤재한 2012.11.05 11932
121 우동석, 우시내 성도님 가정에 둘째아들 출생 3 file 교우위원회 2012.10.25 11163
120 우리교우들의 신앙블로그 신설 1 웹팀 2012.10.24 10412
119 웨슬리 성결회 정기모임 file 웹팀 2012.10.24 10688
118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 QT 세미나: 10/26-10/27 1 이주익 2012.10.16 10021
117 EM의 Men's Group의 Fellowship Night(Lock-in)이 이번 10월 12일 저녁에 있습니다. 1 조선애 2012.10.09 10912
116 EM의 Women's Retreat가 10월 12일부터 14일 아침까지 몬트레이에서 있습니다. 1 조선애 2012.10.09 10775
115 삶의우선순위 1 file 송선영 2012.10.02 11017
114 지금은 함께 기도 할때 입니다. 송선영 2012.08.31 8644
113 카자흐스탄 단기 선교를 위한 중보기도 감사 드립니다. 이주익 2012.08.27 5440
112 북가주지역 JAMA 대회 안내 file 웹팀 2012.08.24 8318
111 성전에 들어가는 마음과 성전에서 나오는 마음 1 송선영 2012.08.22 6998
110 Grand Canyon( 그랜드 캐니언) 정옥인 2012.08.11 10302
109 배구대회 응원오세요~ file 웹팀 2012.07.30 8744
108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file 관리자 2012.07.27 7909
107 카자흐스탄 단기 선교에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이주익 2012.07.09 11759
106 2012 연회 보고 조호제 2012.07.06 9909
105 새로운 사역지로 떠나시는 최재행 목사님 file 웹팀 2012.06.30 9283
104 김고광 목사님과의 반가운 만남 file 최애숙 2012.06.20 8750
103 텐트(TENT)가 필요합니다 김위규 2012.06.02 9119
102 효과적인 전도 (I) 1 조호제 2012.05.24 9957
101 Russell 전도사님 가정에 첫따님이 태어났습니다. file 교우위원회 2012.05.09 8660
100 감리교 총회 보고 마희선 2012.05.09 5115
99 아름다운 선교얘기 - "또다른 이태석 신부" 김중호의사 얘기 1 손동원 2012.05.07 4851
98 Mountain View Shoreline 에서 2 file 박경숙 2012.05.05 7422
97 아름다운 감사예배 1 최병선 2012.04.21 8281
96 전교인 걷기대회 1 박인식 2012.04.20 5270
95 군대가는 마이클을 위해... 3 file 교육위원회 2012.04.19 7694
94 북가주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강좌 file 웹팀 2012.04.18 8290
93 동기부여(動機附輿) - 은혜로운 글 1 이재용 2012.04.17 5077
92 북가주 패밀리 컨퍼런스 file 지역선교팀 2012.04.13 8169
91 펌)한국일보 칼럼'오피니언' file 웹팀 2012.04.08 10039
90 학부모의 자녀교육 선택 권리 보호 청원서 서명 1 차세대기도팀 2012.03.30 7814
89 스탠포드 한인학생회에서 북한 관련 세미나 개최 1 오윤경 2012.03.29 5267
88 조장형/양인애 교우 출산 3 조호제 2012.03.27 7768
87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update 소식) 4 file 교육위원회 2012.03.26 9213
86 자랑스런 효원이~ 최애숙 2012.03.21 8438
85 서서평 선교사님 2 조호제 2012.03.19 6225
84 이웃 주민들과 친선도모를 위한... file 웹팀 2012.03.15 8412
83 Daylight Saving Time (Spring ahead) file 이재용 2012.03.07 8866
82 함께 큐티 하시겠어요? 1 박인식 2012.03.02 7190
81 사순절 순례의 여정 1 조호제 2012.02.28 7053
80 세계기도일 예배 file 웹팀 2012.02.26 6726
79 세상을 바꾼 24시간 file 웹팀 2012.02.24 7539
78 학부모 권리 보호법 상정을 위한 청원서 1 차세대기도팀 2012.02.18 8314
77 집에서 쓰지 않는 MP3 오윤경 2012.01.25 7951
76 GBGM young adult internship 선교위원회 2012.01.13 8140
75 홍목사님 반가워요.... 2 장영진 2011.12.30 8819
74 The Bend in the Road (굽어진 길) 1 file 이재용 2011.12.28 7527
73 칼빈의 사회사상 손동원 2011.12.25 8596
72 즐거운 성탄절 맞이하세요~ 1 최애숙 2011.12.23 7754
71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고 왔습니다. file 웨슬리 성결회 2011.12.21 7517
70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웁시다. 송 선영 2011.11.30 7318
69 미션 마켓을 오픈합니다 3 총 여선교회 2011.11.29 7563
68 이런 사람이 좋다 윤재한 2011.11.11 7456
67 찬양과 함께하는 예배 file 예배 위원회 2011.09.30 9432
66 우리 자녀들을 보호해야 합니다 (긴급 서명 요망) 오윤경 2011.08.20 8022
65 만두 가게 1 윤재한 2011.08.09 6470
64 감사 드립니다 1 김위규 2011.07.31 7802
63 태초먹거리 강좌 (부제: 몸의 회복이 필요하십니까?) file 청장년교육위원회 2011.07.28 9785
62 맛난김치 주문하세요~ 1 총 여선교회 2011.07.20 8563
61 주님의 동산으로 1 박경숙 2011.07.04 8547
60 미 원주민 선교 세미나 마희선 2011.06.23 8297
59 계산이 없는 믿음 송 선영 2011.06.03 7442
58 가장 아름다운 부부 1 윤재한 2011.06.02 6610
57 우동석. 우시내성도님 가정에 첫아드님이 태어났습니다 2 file 교우위원회 2011.05.22 8899
56 강권일, 심정현집사님 가정에 첫째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3 file 교우 위원회 2011.05.09 9731
55 기도할때 생기는 7가지의 능력 file 정옥인 2011.04.14 8543
54 갈라디아서 2 장 20 절 송 선영 2011.04.12 13674
53 우리는 주님 안에서 하나 3 file 박인식 2011.04.10 7542
52 조영규, 박동혜 집사님 가정에 따님이 태어났습니다. 4 file 교우 위원회 2011.04.06 9268
51 형제들의 연합 3 박경숙 2011.04.05 11144
50 별밤지기 장용성 2011.04.05 8977
49 자연농업 세미나 및 실습 file 선교위원회 2011.04.05 9539
» 필요성 현실성, 실제성 - 일본의 대 지진을 생각 하면서 송 선영 2011.03.19 5260
47 웨슬리의 재정 관리 원리 송 선영 2011.03.17 8836
46 전교인 속회대항 친선 탁구대회 file 친교 위원회 2011.03.16 9242
45 새로오신 전도사님을 소개합니다. file 교육 위원회 2011.02.09 10377
44 2011년 부흥회 안내 1 마희선 2011.02.07 10433
43 김용철, 김연지 집사님 가정에 첫 아드님이 태어났습니다. 3 file 교우 위원회 2011.02.04 9059
42 한진호, 박은혜 집사님 가정에 쌍둥이 따님이 태어났습니다. 2 file 교우 위원회 2011.01.29 13708
41 참된 선교: 故 이태석 신부 얘기 - 동영상- " 울지마 톤즈 " 손동원 2011.01.16 12168
40 JAMA Conference 교육위원회 2011.01.13 15018
39 새생명반 성경공부에 등록해 주세요. - 1/23 시작 이주익 2011.01.11 8833
38 2011 다시 시작케하시는 은혜에 대한 감사- 강준민 목사(LA새생명비전교회 담임) 1 조호제 2011.01.06 10619
37 백선우, 안나영 성도님 가정에 둘째아드님이 태어났습니다 2 file 교우 위원회 2011.01.05 10450
36 대림절 네째주일 file 예배 위원회 2010.12.22 10200
35 크리스마스의 진실된 만남 송 선영 2010.12.21 10182
34 대림절 세째주일 file 예배 위원회 2010.12.16 10036
33 대림절 둘째주일 file 예배 위원회 2010.12.08 9502
32 대림절 첫 주 file 예배 위원회 2010.12.02 9609
31 할레루야 찬양단 행사 송 선영 2010.11.28 10390
30 11월 19일 금요찬양기도회 마희선 2010.11.19 9911
29 Cyber 세계의 진상과 대처 세미나 - 11/20 이주익 2010.11.18 15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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