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열 목사의 목양칼럼
사진앨범 :: 아름다운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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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는 성경공부팀 모임에 갔습니다. 한 테이블에 앉으신 분들과 얘기할 때 성품, 성격, 기질, 결, image, pattern 이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시기를 개성, 기질, 재능, 배경을 각각 독특하게 만드셨고  그 점들을 들어 쓰셔서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이루시는 것을 압니다. 멍청해 보이는 분도, 바보스럽게 웃기는 분도 그 분을 들어쓰셔서 후에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시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나는 이런 얘기를 나누며 , 성격에 따라 다양하게 복음을 전하는  분들의 모습을 생각했습니다.  신약의 7 분을 찾아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이십니까?


저와 같은 스타일은 아마  " 안드레 " 인 것 같습니다. 안드레는 성경에 몇 번 나올 때마다 누군가를 예수님께 데리고 와 소개합니다.

1. 자신을 예수님께 데리고 옵니다. 세례 요한이 " 보라  ( 세상 죄를 지고가는 )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하는 말을 듣고 예수님을 따라 가  "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 "  묻습니다.  " 와서 보라 "  하시는 말씀을 듣고 그 날 함께 거합니다.


2. 그리고 먼저 형제 시몬 베드로를 데리고 예수께로 옵니다. 그 후의 베드로는 너무도 유명하지요. 안드레는 뒤에 서고요.


3. 오병이어의 기적에서, 안드레는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진 한 아이를 데리고 옵니다. 그가 하는 일은 아주 작은 일들이지만  그 것으로 인해 우리는 예수님의 위대한  사역을 보게 됩니다. 그  아이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4. 요 12:20 에서 , 명절을 지키러 예루살렘에 온 헬라인들이 예수님 만나기를 간절히 바랄 때에 빌립과 안드레는 그들을 예수님께 데려 갑니다. 그래서 그들은 함께 헬라인들을 전도하여, 그들이 고향에 돌아가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도록 합니다.


안드레가  설교한 것을 보지 못합니다. 하지만 그는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데려 왔습니다.  이것이 최고의 전도가 아닙니까?  안드레가  인도한 사람이 장차 어떤 큰 일을 하는 사람이 될지 몰랐겠지요. 우리가 인도한 사람이 어떤 인물이 될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  천국에서,  당신때문에 제가 구원받았습니다 하는 사람을 만나는 기쁨을 누리십시오. (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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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식 2015.03.23 22:47
    베드로의 큰 특징은 곤란을 자초하기까지 하는 정력, 신속히 결정하는 능력, 적극적인 개성입니다. 그는 열정적이고 충동적이기도 합니다. 그는 한 밤중 주님께서 물위를 걸어 오실 때, 폭풍의 한 가운데서 배를 타고 있었습니다. 주님께 ,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위로 오라 하소서라고 할 만큼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밖으로 걸어 나갑니다.얼마나 멋집니까? 또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고백한 직후 주여 그리 마옵소서하고 하나님의 아들을 바로잡으려고까지 합니다. 그를 가로막는 것은 없었고 그는 꼿꼿하고 담대했습니다. 하나님께선 그 점을 들어쓰셨습니다.

    성령강림절에 하나님께서 그를 대변자로 택하셨습니다. 몇 주 전에 예수님이 붙잡혀 십자가에 못박히셨던 예루살렘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똑바로 서서 증언하고 설교하게 세우셨습니다. 그 곳에 있는 수 천 명의 사람들에게 그들이 메시아를 십자가에 못박았다는 것과 하나님께 자비와 용서를 달라고 회개하여 죄 사함을 받으라고 외쳐, 3 천 명의 신도가 더 해집니다.

    이 세상에는 무슨 말을 해도 끄떡 않고 예수 그리스도께로 오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이벨스 목사님이 전하는 바에 의하면, 수 년 동안 교회에는 열심히 다니면서도 사회 클럽 활동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이제 꼭 필요한 것이 있으니, 배워 아는바 진리대로 살아야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그에게 보내셨습니다. 그는 친구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위선자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이 그를 화나게 했지만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일 주일이 되기 전에 그는 자신의 삶을 그리스도께 위탁했습니다. 지난 20 년 간의 삶을 변화시킨 결단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진리를 명백히 밝히고 사람들에게 무엇인가를 하라고 권면할 크리스천이 있어야 합니다. 정면 대결형으로 접근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빌리 그레이엄 목사도 그 중 하나일 것입니다. 여러분의 심성이 그러시다면, 성령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진리로 전하고 행하여 많은 열매를 맺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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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위규 2015.03.24 05:12
    권사님은 안드레 스타일이 아니라 베드로 스타일이 아닐까요.
    참 힘들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망설이기 보다는 그리스도인의 본분을 다했을때 주님이 주시는 그기쁨은 어떤것보다크기 때문에 해볼만한 일이며 또한 우리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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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식 2015.03.26 23:40
    장로님, 그런 점도 있습니다. 제가 바라는 상과 실제상과는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힘들게 한 점 죄송합니다. 그래도 주님의 사랑으로 용납해 주신 것 감사합니다.

    세 번째 유형은 바울입니다. 두려움없는 열정과 이지적인 기독교 최초의 대선교사이지요. 우리 교회에 바울과 같이 좋은 환경에서 많은 교육받아 지적이신 분들이 많으신데, 이 분들을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때에 부르셔서 크게 쓰실 것으로 믿습니다. 이론적으로도 실제 전도에서도 최고지요. 바울은 우리 교회에서 지금 공부하고 있는 로마서 하나만으로도 기독교 역사에 큰 일을 했습니다.

    바울은 롬 1:1 에서 "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하고 말합니다. 이 한 말로도 저는 고개를 숙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뛰어난 지성과 인품의 소유자였던, 그러나 이교도의 문란한 성생활을 했던 아우구스티누스는 하나님께서 로마서 13:13,14 을 사용하여 생을 변화시키셨습니다. 그 아우구스티누스가 중세 교회에 준 충격으로 역사가 뒤바뀌었습니다.

    경건하고 근실한 수사였던 마틴 루터는 영혼의 평화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싶었고 그분께 가납되기를 소원하고 노력했지만, 영혼의 구원은 점점 멀어져 가는듯 했습니다. 자포자기한 상태에서 로마서를 읽다 1 장에서 17 절에 이르러 해답을 발견합니다. "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 Sola fide ) 살리라..."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분을 믿는 것이다. 루터는 그렇게 했고, 그렇게 하는 순간 자신이 거듭나서 낙원에 들어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하나님께서 마틴 루터를 쓰셔서 종교개혁에 불을 당기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로마서를 통해서 기독교는 계속 개혁해 나갈 것이라 생각됩니다. 주님께서 바울을 부르셨고 바울은 목숨을 아끼지 않고 전도하며 복음의 메시지를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제시하며 , 로마서와 많은 서신서를 썼습니다.

    사도행전 17 장엔, 아테네의 우상과 미지의 신에서부터 시작하여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분의 부활하신 메시아에 이르기까지 훌륭한 논증을 바울은 펼칩니다. 그의 논증은 매우 효과적이어서 상당수의 청중들이 신자가 되었습니다. 다른 이로서는 할 수 없는 일이었을 것입니다. 성령님의 능력이 함께 했습니다. 논리적인 철학자들과 과학자들이 이 시대에 얼마나 많습니까? 복음 선포뿐 아니라 그에 대한 규명과 답변을 우리에게서 듣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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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식 2015.03.28 00:01
    요한복음 9 장에는 날 때부터 맹인된 사람의 담대한 증언이 나옵니다. 그 구걸하는 맹인은 예수님을 두 번 만났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엔 앞을 볼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르시는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하였고, 그래서 광명을 찾았습니다. 이때 맹인은 보기 위하여 예수님을 믿은 것입니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면 출교를 당하는데도, 두 번째 만났을 때에 " 네가 하나님의 아들, 인자를 믿느냐 ? " 는 말씀에, 맹인은 "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절합니다. 이 때 그는 믿기 위하여 보게 된 것입니다. 이 두 번째 만남을 통해 인격이 완전하게 변화되는 경험을 하게된 것입니다.

    눈을 뜨자마자 적대적인 사람들 앞으로 떠밀려 가 안식일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설명해야 했습니다. 그 맹인은 그들과 논쟁을 회피했습니다. 정면 대결을 피했습니다. 대신 그는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했고 담대하게 " 한 가지 아는 것은 내가 맹인으로 있다가 지금 보는 그것이다." 라고 자신있게 말합니다. 남과 논쟁하겠다고 나서는 것은 어려운 선전포고이고, 피곤하고, 관계를 멀게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이제 갓 믿게된 교인이 그러한 증언에 휘말리지 않기란 상당히 어려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사람이 날 때부터 맹인인 것은, "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향하게 할 하나의 방법으로 이러한 사건들을 마련하셨고 그것을 사람들에게 증거하게 하시려고 이 맹인의 모든 생애를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영광 받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자기 환경, 성격, 은사대로 자기만의 특별한 전도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믿는 사람들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고 계시는지에 대한 증언을 들어야할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어쩌면 그들은 어떤 권면이나 논쟁에는 응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누군가 신앙을 갖게되는 개인적인 이야기는 흥미롭고 그들에게 강력하게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우리 삶에서 극적인 순간이 없었어도 효과적으로 증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증거는 얼마든지 있지 않을까요? 우리의 일상사는 안믿는 사람들의 생활과 관련이 있고, 그들 역시 우리가 발견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인도하심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찾은 것을 그들도 찾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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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2012 연회 보고 조호제 2012.07.06 9876
105 새로운 사역지로 떠나시는 최재행 목사님 file 웹팀 2012.06.30 9250
104 김고광 목사님과의 반가운 만남 file 최애숙 2012.06.20 8714
103 텐트(TENT)가 필요합니다 김위규 2012.06.02 9101
102 효과적인 전도 (I) 1 조호제 2012.05.24 9909
101 Russell 전도사님 가정에 첫따님이 태어났습니다. file 교우위원회 2012.05.09 8645
100 감리교 총회 보고 마희선 2012.05.09 5076
99 아름다운 선교얘기 - "또다른 이태석 신부" 김중호의사 얘기 1 손동원 2012.05.07 4800
98 Mountain View Shoreline 에서 2 file 박경숙 2012.05.05 7392
97 아름다운 감사예배 1 최병선 2012.04.21 8256
96 전교인 걷기대회 1 박인식 2012.04.20 5223
95 군대가는 마이클을 위해... 3 file 교육위원회 2012.04.19 7669
94 북가주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강좌 file 웹팀 2012.04.18 8255
93 동기부여(動機附輿) - 은혜로운 글 1 이재용 2012.04.17 5054
92 북가주 패밀리 컨퍼런스 file 지역선교팀 2012.04.13 8153
91 펌)한국일보 칼럼'오피니언' file 웹팀 2012.04.08 10025
90 학부모의 자녀교육 선택 권리 보호 청원서 서명 1 차세대기도팀 2012.03.29 7782
89 스탠포드 한인학생회에서 북한 관련 세미나 개최 1 오윤경 2012.03.29 5232
88 조장형/양인애 교우 출산 3 조호제 2012.03.27 7742
87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update 소식) 4 file 교육위원회 2012.03.26 9039
86 자랑스런 효원이~ 최애숙 2012.03.21 8414
85 서서평 선교사님 2 조호제 2012.03.19 6158
84 이웃 주민들과 친선도모를 위한... file 웹팀 2012.03.15 8394
83 Daylight Saving Time (Spring ahead) file 이재용 2012.03.07 8850
82 함께 큐티 하시겠어요? 1 박인식 2012.03.02 7167
81 사순절 순례의 여정 1 조호제 2012.02.27 7035
80 세계기도일 예배 file 웹팀 2012.02.26 6706
79 세상을 바꾼 24시간 file 웹팀 2012.02.24 7525
78 학부모 권리 보호법 상정을 위한 청원서 1 차세대기도팀 2012.02.17 8251
77 집에서 쓰지 않는 MP3 오윤경 2012.01.25 7934
76 GBGM young adult internship 선교위원회 2012.01.13 8126
75 홍목사님 반가워요.... 2 장영진 2011.12.30 8788
74 The Bend in the Road (굽어진 길) 1 file 이재용 2011.12.28 7504
73 칼빈의 사회사상 손동원 2011.12.25 8581
72 즐거운 성탄절 맞이하세요~ 1 최애숙 2011.12.23 7741
71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고 왔습니다. file 웨슬리 성결회 2011.12.21 7502
70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웁시다. 송 선영 2011.11.30 7301
69 미션 마켓을 오픈합니다 3 총 여선교회 2011.11.29 7544
68 이런 사람이 좋다 윤재한 2011.11.11 7410
67 찬양과 함께하는 예배 file 예배 위원회 2011.09.30 9418
66 우리 자녀들을 보호해야 합니다 (긴급 서명 요망) 오윤경 2011.08.20 7996
65 만두 가게 1 윤재한 2011.08.09 6432
64 감사 드립니다 1 김위규 2011.07.31 7789
63 태초먹거리 강좌 (부제: 몸의 회복이 필요하십니까?) file 청장년교육위원회 2011.07.28 9731
62 맛난김치 주문하세요~ 1 총 여선교회 2011.07.20 8480
61 주님의 동산으로 1 박경숙 2011.07.04 8528
60 미 원주민 선교 세미나 마희선 2011.06.23 8274
59 계산이 없는 믿음 송 선영 2011.06.03 7427
58 가장 아름다운 부부 1 윤재한 2011.06.02 6586
57 우동석. 우시내성도님 가정에 첫아드님이 태어났습니다 2 file 교우위원회 2011.05.22 8879
56 강권일, 심정현집사님 가정에 첫째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3 file 교우 위원회 2011.05.09 9697
55 기도할때 생기는 7가지의 능력 file 정옥인 2011.04.14 8525
54 갈라디아서 2 장 20 절 송 선영 2011.04.12 13387
53 우리는 주님 안에서 하나 3 file 박인식 2011.04.10 7512
52 조영규, 박동혜 집사님 가정에 따님이 태어났습니다. 4 file 교우 위원회 2011.04.06 9247
51 형제들의 연합 3 박경숙 2011.04.05 11114
50 별밤지기 장용성 2011.04.05 8955
49 자연농업 세미나 및 실습 file 선교위원회 2011.04.05 9520
48 필요성 현실성, 실제성 - 일본의 대 지진을 생각 하면서 송 선영 2011.03.19 5236
47 웨슬리의 재정 관리 원리 송 선영 2011.03.17 8814
46 전교인 속회대항 친선 탁구대회 file 친교 위원회 2011.03.16 9207
45 새로오신 전도사님을 소개합니다. file 교육 위원회 2011.02.09 10350
44 2011년 부흥회 안내 1 마희선 2011.02.07 10408
43 김용철, 김연지 집사님 가정에 첫 아드님이 태어났습니다. 3 file 교우 위원회 2011.02.04 9018
42 한진호, 박은혜 집사님 가정에 쌍둥이 따님이 태어났습니다. 2 file 교우 위원회 2011.01.29 13678
41 참된 선교: 故 이태석 신부 얘기 - 동영상- " 울지마 톤즈 " 손동원 2011.01.16 12095
40 JAMA Conference 교육위원회 2011.01.13 14524
39 새생명반 성경공부에 등록해 주세요. - 1/23 시작 이주익 2011.01.11 8815
38 2011 다시 시작케하시는 은혜에 대한 감사- 강준민 목사(LA새생명비전교회 담임) 1 조호제 2011.01.06 10591
37 백선우, 안나영 성도님 가정에 둘째아드님이 태어났습니다 2 file 교우 위원회 2011.01.05 10423
36 대림절 네째주일 file 예배 위원회 2010.12.22 10123
35 크리스마스의 진실된 만남 송 선영 2010.12.21 10167
34 대림절 세째주일 file 예배 위원회 2010.12.16 9880
33 대림절 둘째주일 file 예배 위원회 2010.12.08 9414
32 대림절 첫 주 file 예배 위원회 2010.12.02 9543
31 할레루야 찬양단 행사 송 선영 2010.11.28 10364
30 11월 19일 금요찬양기도회 마희선 2010.11.19 9885
29 Cyber 세계의 진상과 대처 세미나 - 11/20 이주익 2010.11.18 15037
28 "그릿시냇가 사진이야기" 를 소개합니다 file 최애숙 2010.11.11 10454
27 Cyber 세계 - 알고 계십니까? 이주익 2010.11.07 15507
26 은사 바자회에 오세요~ 총 여선교회 2010.10.14 12936
25 우리는 성도인가 ! 동지인가! 최병선 2010.10.06 9196
24 드보라 여선교회에서 선교비를 보내는 흰돌회 소식 드보라 여선교회 2010.09.28 7351
23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최재행 2010.09.28 9358
22 마르다 선교회 풋배추/열무김치 바자 1 오윤경 2010.09.28 12400
21 컴퓨터 기초 강좌 file 웹팀 2010.09.22 14165
20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최애숙 2010.09.22 12134
19 컬러푸드에 따라 다른 영양과 효과 file 정옥인 2010.09.22 8158
18 건강 음식을 보셔요 file 정옥인 2010.09.22 13316
17 TENT 와 SLEEPING BAG 이 필요합니다 김위규 2010.09.17 10351
16 인터콥 비젼스쿨을 추천합니다 오윤경 2010.09.15 10113
15 세상의 빛이 되어라 let there be light 송 선영 2010.09.15 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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